• 최종편집 2020-10-25(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0.08 14:5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한다감.jpg

 

배우 한다감이 1000평 한옥집 본가 공개 후 불거진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한다감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친숙했던 '한은정'이라는 이름 대신 새 이름으로 인생 2막을 연 그는 개명 후 건강도 좋아지고 결혼 생각도 들었다며 남편과의 신혼 스토리를 귀띔했다.

남편과 아직 한 번도 다툰 적이 없다는 한다감은 "무뚝뚝한 편이지만 가끔 애교를 떨고 싶을 때가 있다. 애교가 안 먹힐까 눈치를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벌설에 대해서는 "그런 오해를 많이 받는데 삼촌이 한옥 건축가라 보이는 것에 비해 공사비는 많이 들어가지 않았다"며 "땅은 (값이) 오르기 전 매입했다"고 해명했다.

또 직접 돌, 나무 등 부자재들을 골라 집을 완성했다며 "공사비가 많이 들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람들이 집인 줄 모르고 많이 방문한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집이 도롯가에 있어서 잘 보인다. 방송 전부터 집인줄 모르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었다"며 "방송 후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아빠가 '웰컴 드링크'를 준비해둘 정도"라고 말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다감, 1000평 한옥집 공개후 재벌설...사실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