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2(목)

원인철 "北 탄도미사일 등 비대칭 전력 증강, 안보 상황 엄중"

"모든 위협 대응할 전방위 군사대비태세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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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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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철 합동참모의장은 8일 북한 탄도미사일 전력 증강으로 인해 안보 상황이 엄중하다고 현 상황을 소개했다.

원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최근 우리의 대내외 안보상황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등 비대칭 전력 증강과 주변국들의 자국우선주의 정책으로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엄중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에 우리 군은 최우선적으로 모든 위협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전방위 군사대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 의장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관해선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우리 군의 방위역량을 지속 확충하면서 책임국방 구현을 위한 전작권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잇따랐던 군 부대·기지 경계 실패에 대해서는 "경계작전의 완전성 제고를 위해 장병들의 정신적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각종 매뉴얼과 절차를 보다 체계적으로 보완하고 있다"고 현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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