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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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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톱7과 트로트계 신흥 강자로 이뤄진 현역7이 손에 땀을 쥐는 '1대 1 데스매치'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2일 밤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14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를 기록, 지난 방송보다 3.2%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톱7과 현역 7의 1대1 맞대결이 펼쳐면서 최근 8주간 가장 높은 시청률을 찍었다.

TNMS 기준 최고 1분 시청률은 임영웅과 신유가 1대1 매치를 끝내고 두 사람이 함께 신유의 '나쁜남자'를 부를 때가 차지했다.

데뷔 전 신유의 '나쁜남자'로 연습을 많이 했다는 임영웅의 고백과 함께 이 두 사람의 노래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영탁은 이 두 사람이 노래를 시작하기 전 무대에 서자 '최고의 1분'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트로트 별들의 전'  제1라운드 '1대1 데스매치'는 4승 1무 2패로 현역7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과연 톱7과 현역7이 남은 두 라운드 전쟁에서는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 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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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터' 임영웅·신유 '나쁜남자' 환상…최고 시청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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