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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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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구소녀'가 1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싸이더스는 지난 18일 개봉한 야구소녀가 3일 만에 1만 관객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영화 '야구소녀'는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이주영)이 졸업을 앞두고 프로를 향한 도전과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여성 성장 드라마다.

3일 만의 1만 관객 돌파는 올해 개봉한 250개 스크린 이하 한국 독립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라고 배급사 측은 전했다.

CGV 연령별 예매 분포에 따르면 30대 34%, 20대 33%, 40대 20%, 50대 12%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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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녀' 개봉 3일 만에 1만 돌파…독립영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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