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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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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11일 방송에서는 남자들을 위한 '남자다잉' 특집이 방송되며 톱7의 상남자 포스가 부각됐다. 남자들을 위한 특집 방송이었지만 중장년 여성 팬들의 관심이 가장 컸다.
 
12일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사랑의 콜센타'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층은 60대 이상 여성 시청자였다. 이어 50대 여성이 뒤를 이었다. 

60대 이상 남자, 50대 남자들은 이들 여자 시청자층보다 시청률이 낮았다. '남자다잉' 특집 방송에도 여전히 여자 시청자들이 평소와 다르지 않게 남자 시청자들 보다 더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정동원이 차지했다. 임영웅이 불렀던 '두 주먹'을 체력이 많이 떨어진 고령의 어머니와 함께 듣고 싶다며 어머니가 좋아하는 정동원이 대신 불러 달라고 신청한 신청자의 요청에 따라 정동원이 신나는 댄스와 함께 불렀을 때 60대 이상 여자 시청률은 23.9%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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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60대 이상 여성 가장 많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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