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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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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영탁, 김희재, 정동원이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한다.
 
영탁, 김희재, 정동원이 10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되는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대한 트로트인' 특집으로 퀴즈 대결을 펼친다.
 
특히, 정동원은 '대한외국인' 역대 최연소 출연자로 퀴즈에 도전한다. 한국인 팀장을 맡은 개그맨 박명수는 "오늘의 관전 포인트는 14살 정동원 군과 또래 친구인 존과 맥 형제의 대결"이라며 퀴즈 시작 전부터 소년들의 경쟁심에 불을 붙인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존과 맥 형제와 대결하면 누가 이길 것 같냐"는 MC 김용만의 질문에 정동원은 "당연히 내가 이긴다"며"퀴즈가 긴장되지만 존과 맥 형제는 꼭 이기고 가고 싶다"고 전의를 불태운다.    

이에 존도 "문제가 생각보다 쉽기 때문에 우리가 이길 것 같다"며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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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김희재·정동원, '대한 트로트인' 출격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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