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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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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젤라 메흐리스에서 세무사이며 가톨릭 신자인 게르트루트 쇼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촛불을 켜 거대한 십자가 형상을 만들고 있다. 쇼프와 자원봉사자들은 약 12시간 걸려 이를 완성해 사망자를 상징하는 8000개 이상의 초에 불을 붙였다. 독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만5210명, 사망자는 800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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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희생자 추모 촛불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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