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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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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를 여행한 뒤 18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남지역 확진자 3명이 골프장 클럽하우스 등 4곳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방역당국은 이 같은 역학조사를 19일 오후 공개하고 동선별 노출일시에 해당 장소를 방문한 사람은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도 당국역학조사 결과 이들 3명은 14일 오후 8시48분부터 10시8분까지, 15일 오전 6시40분부터 7시까지 오라컨트리클럽 클럽하우스, 같은 날 오후 6시40분부터 8시45분까지 모살물 2호점, 16일 오전 10시28분부터 48분까지 파리바게트 제주국제공항점을 다녀간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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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후 확진 판정받은 경남 3명, 골프장·식당 등 4곳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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