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수)

20개국 200개 방산기업 최첨단 육군 지상무기 공개된다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 18일 킨텍스서 개막/ 1250여개 전시장서 최신 무기체계 등 장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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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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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X 코리아. 2020.11.17. (사진=DX코리아 운영본부 제공)


세계 20개국 군이 사용하는 최첨단 지상 무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20)'이 18일 막을 연다.

DX 코리아 2020 운영본부는 이날 "해외 군 관련 주요 인사와 사전 초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전문 국제 방산 전시회 DX 코리아 2020이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2016년 시작된 DX 코리아는 국내에서 유일한 지상군 전문 분야 방산 전시회다. DX 코리아는 다양한 방산제품과 기술들을 통해 방산 분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행사다.

우리 육군이 사용하는 장비와 이를 생산하는 국내외 업체들의 최신 무기체계 등 지상군 장비가 전시된다.

20여개국 200여개 방산기업이 참여한다. 1250여개 전시장이 운영된다. 각 회사는 무기체계, 전력지원체계, 유·무인 복합체계, 대테러·경호·보안 장비 등을 공개한다.

이 밖에 기동화력시범과 국산-방산 관련 학술회의·세미나, 육군홍보행사, 전우회 홈커밍데이 등 부대행사가 열린다.

18일 킨텍스 2전시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서욱 국방장관과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왕정홍 방위사업청장, 민홍철 국회 국방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운영본부는 "DX 코리아는 업계 종사자는 물론 국내외 군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면서 군 관계자와 방산기업 종사자라면 반드시 가야 할 아시아 최고의 방산교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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