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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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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콘텐츠 인재양성 통합 성과공유전 포스터. (사진 = 콘진원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오는 19~20일 '2020 콘텐츠 인재양성 통합 성과 공유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콘텐츠 인재양성 4개 사업인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콘텐츠원캠퍼스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 ▲콘텐츠임팩트의 100여건 프로젝트 등 성과물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전문가들의 토론과 우수 프로젝트 시상식 등이 이어진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창작 분야에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9년째를 맞았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하태성 멘티의 음원 '힘내라 대한민국', 송하영 멘티의 애니메이션 '아이 엠 쏘리' 뮤직비디오, 김정현 멘티의 웹툰 '스마트폰 중독자', 박정인·맹재준 멘티가 참여한 드라마 '18어게인' OST 등 신진 창작자들이 성과물을 선보인다.

'콘텐츠원캠퍼스'는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통한 융복합 콘텐츠 창의 인재 양성사업을 말한다. '미래 융복합 인재양성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되며한국예술종합학교 이정민 교수 및 세종대 한창완 교수가  'VR·AR·AI가 디자인하는 미래의 일상', '지역특화 콘텐츠, 지역인재 양성' 등을 주제로 발표도 한다.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은 산업계 수요 맞춤형 실감 콘텐츠(AR, VT, 홀로그램) 창작자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비비트리㈜와 제주테크노파크가 참여한 제주도 주요관광지 체험 360도 VR콘텐츠인 '파노라마 VR투어 콘텐츠'와 메디치이엔에스와 듀코젠이 참여한 'VR로 떠나는 클래식 음악여행' 등을 상영한다.

'콘텐츠 임팩트'는 5G, 감성인식, AR, VR 등 신기술과 콘텐츠를 접목해 미래형 융복합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문화기술 전문인력 양성 사업이다. 올해에는 총 6개 과정에 220명 가량이 참여했다.

이와 관련한 성과물로는 인디뮤지션 서사무엘이 출연한 공연기술 과정의 랜선공연 프로젝트 '정글 라이엇 인 네오 스페이스(Jungle Riot in Neo-space), 영화 '협상'의 이종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VR 공포영화 프로젝트 '더 버스(The Bus)' 등 40개 프로젝트를 만나볼 수 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한국콘텐츠아카데미 유튜브 채널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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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콘텐츠 인재양성 통합 성과 공유전' 19~20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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