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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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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주인공 '유키스' 이준영이 실제 연애 경험이 많이 없어 로맨스물을 찍는 데 걱정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준영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화요극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만나선 안 될 남자'를 가려낼 AI 냉장고를 갖게 된 여자들의 절대 공감 스릴 만점 러브 코미디 예능 드라마로 송하윤, '유키스' 이준영, 공민정, '에이핑크' 윤보미 등이 출연한다. 

이준영은 고래 소방서 생활안전 구조대 소방관 3년차 '정국희' 역이다. 어떤 소셜미디어도, 디지털의 편의도 이용하지 않는다. 극중 '서지성' 역을 맡은 송하윤과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그는 "사실 연애 경험이 많이 없어서 로맨스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다"며 "PD도 걱정을 많이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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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드라마로 로맨스를 공부했다. "글도 많이 읽고 책도 많이 봤다. '커피프린스 1호점' 같은 옛날 작품들을 많이 찾아봤다."

첫 주인공이라 부담감이 많았다. 그는 "부담감이 엄청났다.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처음 하는 남자 주인공이라 너무 좋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이날 오후 10시40분 MBC에브리원, 16일 오후 10시4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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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이준영 "로맨스물, 실제 연애 경험 많이 없어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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