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3(목)

역시 호날두…코로나19 회복 첫 경기서 2골로 승리 이끌어

1-1 상황서 후반 교체 투입 3분만에 골 기록 2골 연속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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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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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체세나의 디노 마누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지아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축하 세리머니를 별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회복 후 첫 복귀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호날두는 이날 2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역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지난달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반을 나타내 그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호날두가 1일 다시 시합에 나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고 CNN이 1일(한국시간 2일 새벽) 보도했다.

유벤투스의 호날두는 1일 코로나19 감염 회복 후 처음 복귀한 슈페지아와의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 경기에 1-1 상황인 후반 교체 투입됐으며 투입 3분만에 첫 골을 넣으며 승부를 뒤집었다. 이날 시합은 이탈리아 체세나 디노 마누치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호날두는 지난달 1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고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이후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의 시합 1경기와 유벤투스의 시합 4경기 등 5경기에 결장했었다.지난달 28일 그와 리오넬 메시의 대결 가능성으로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스페인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었다.

그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를 끝냈으며 1일 스페지아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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