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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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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바위 전망대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신규개방 관광지 6곳과 한정개방 관광지 1곳 등 가을철 '숨은 관광지' 7곳을 선정했다.

 지난 7월 온라인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추천받은 관광지 2209곳을 대상으로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서울 홍제유연, 강원 동해 베틀바위산성길, 충북 제천 의림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경북 울진 국립해양과학관, 경남 밀양 표충사 우리아이마음숲놀이터, 광주 전일빌딩245, 제주 서귀포 치유의숲이다.

이 가운데 동해시 삼화동 무릉계곡의 베틀바위 산성길은 지난 8월부터 부분 개방한 신규개방 관광지다. 무릉계곡관리사무소~박달계곡 등산로 총 4.7㎞ 중 무릉계곡관리사무소~두타산성 입구 2.7㎞ 구간이다.

베틀바위와 두타산성을 잇는 해당 구간에서는 금강송 군락지인 휴휴명상쉼터와 숯가마 터, 회양목 군락지 등을 방문할 수 있고 구간 끝 전망대에서 베틀바위와 두타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구간 처음부터 끝까지 오르막길이 이어지므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수분 보충을 위해 물도 넉넉히 준비해야 한다.

공사 관계자는 "관광지마다 환경이 서로 다르므로 해당 지역들을 방문하기 전 관광지 개방 여부, 개방 시간, 관람방법 등 세부정보를 미리 확인해 보기를 바란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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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명소 찾았다, 동해 무릉계곡 '베틀바위 산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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