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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단양 가곡면서 40대 여성 시신 발견…폭우 실종자 추정
      14일 오전 10시52분께 충북 단양군 가곡면 가대리 남한강 인근에서 단양군 어상천면 실종자로 추정되는 4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됐다.충북소방본부는 이날 실종자 수색 중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이 여성은 지난 2일 오전 11시56분께 단양군 어상천면 심곡리에서 급류에 휩쓸린 3명 중 한 명으로 추정된다.당시 밭의 배수로 물길을 내던 A(72·여)씨가 급류에 휩쓸리자 B(49·여)씨와 C(54)씨가 A씨를 구하려다가 함께 실종됐다.실종 후 A씨와 C씨는 각각 9일과 6일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 인근과 단양군 단양읍 도전교 부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발견된 여성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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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인천형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수칙 무기한 연장
    인천시는 지난 12일 정부가 6월14일까지였던 수도권 방역강화 조치 기간 연장에 발맞춰 ‘인천형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무기한 연장은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은데 따른 것으로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기존 조치를 무기한 연장하고, 사각지대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는 등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내려진 조치다.‘인천형 생활 속 거리두기’ 무기한 연장으로 복지시설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개방 연기, 긴급 돌봄을 위한 프로그램에 한정해 제한적 운영한다.또 공공기관 유연근무 공공기관·공기업 등의 재택근무, 시차출퇴근 등 유연 근무를 적극 활용해 시민들의 밀접 접촉를 최소화한다.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보다 강화된 인천형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해 방역 수위를 높였으며, 광범위한 전수검사로 감염의 고리를 차단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했다"고 말했다.또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하고 있어 시민여러분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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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충청북도 유원대학교 새터민과 함께한 뜻깊은 졸업식
       충청북도 영동군에 위치한 유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식이  2월13일 오전 11시에 창조관에서 진행 되었다. 졸업식에는장우심학과장님과 박관후석좌교수님 이하 교수님 그리고 졸업생 23명과 재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거행되었다. 이번 졸업식은  우환바이러스 관계로 각 과별로 거행하게 되었는데 특히 오늘 졸업하는 학생들은 북한에서 온 새터민으로써  대한민국에 자유를 찾아  정착하고 통일이 되면 북한의 가족들에게 사회복지를 통해  봉사하기 위한 졸업생의 간절한 소망을 듣게 되었다. 박관후석좌교수는 졸업생들에게 졸업이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것으로 계속되는 인연을 가지고  유원대학교를  잊지 말자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한국기독교사회복지사협회 최점식협회장이 그동안  무료급식  등  자원봉사에 헌신한 남규태, 김한기 졸업생들에게 졸업표창패를  전달하면서 앞으로 이 시대에 반드시  꼭 필요한 사회복지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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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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