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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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순창 ‘면역에 좋은 순창 유산균 발효 하루홍삼K’출시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면역력과 항암 등의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홍삼을 순창유용미생물로 발효하여 진세노사이드 체내 흡수율을 개선한 ‘유산균 발효 하루홍삼K’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사포닌의 체내 흡수율에 도움이 되는 저분자 진세노사이드를 기존 홍삼농축액 대비 Rg3는 180%, Rg5는 138% 이상 함량을 증진시켰다.   또한 발효를 통해 사포닌 특유의 쓴맛을 개선하여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맛을 구현했고, 젤리스틱 제품으로 만들어서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발효에 사용한 순창 유용미생물은 베타글루코시다아제의 활성 외에도 11가지 효소 활성이 확인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홍삼은 건강기능식품소재로서 진세노사이드의 섭취량에 따라 면역력 증진·피로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기억력개선·항산화 및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에 사용한 유용미생물과의 상호 궁합이 좋다.   현재 광주대구간고속도로 양방향 농특산물 직판장,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 오프라인과 리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출시 특판가로 오프라인에서만 30,000원(1BOX, 15g 30포)으로 구매할 수 있어, 구매전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063-650-2042)으로 문의가 요구된다.   황숙주 이사장은 “순창군에서는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인 블루베리, 아로니아, 복분자, 콩, 고추 등을 이용해 고부가가치 미생물활용 발효소재를 개발 중에 있다”면서, “코로나19 이후 면역 관련 제품 개발을 위해 발효블루베리와 청국장을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성소재로 인증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포스트코로나 이후 핵심 미래식품 산업중 하나인 면역력과 관련된 식품분야를 성장동력사업으로 삼고 연구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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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전북 정읍시, 섬진강 옥정호에 위치한 산내에 ‘장금지구 신규마을’ 택지조성
      정읍시가 산내면 장금리에 국비와 시비 33억 원을 들여 ‘장금지구 신규마을’ 20세대 택지조성 공사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신규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농어촌 지역에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을 조성해 도시민을 유치하고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유지 2만4,975㎡(주택용지 10,003㎡, 공공시설용지 5,510㎡, 녹지용지 9,462㎡) 규모에 신규 택지 20필지를 조성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시는 마을정비 기본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마을정비구역 지정, 기반시설 정비 절차 등을 거쳐 지난 2017년 착공했다.   이어 이달 12일 도로와 상·하수도, 공동이용시설,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포함해 택지조성을 완료했다.   시는 지난 2014년 공모사업 시 모집된 입주예정자 20인에 대하여 우선 분양 공고하여 20필지 분양자가 최종 선정되면 계약을 통해 내년 1월부터 입주자 개인별 전원마을 건축에 착수할 계획이다.   주택건축이 완료되면 장금지구는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는 마을로 각광이 기대된다.   유진섭 시장은 “장금지구 신규마을은 섬진강 옥정호에 위치해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생활 여건이 우수해 도시민들의 호응이 컸다”며 “앞으로도 대민 적극 행정으로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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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전북 순창 대표소스 기술 사업화 박차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과 장류사업소가 공동 개발한 순창 대표소스 2종이 순창기업체에 기술이전되어 사업화에 성공했다.   작년 시제품으로 첫 선을 보인 ‘순창매운소스’는 (농)(주)순창성가정식품에 이전되었고, 면역력이 높은 토마토고추장을 이용한 비빔소스는 순창문옥례식품에 각각 기술이전 되어 ‘리얼고추발효 순창 핫소스’, ‘순창문옥례비빔소스’로 출시됐다.   출시된 제품들은 시장조사 등을 통해 제품경쟁력이 높다고 평가받았으며, 특히 대표적인 발효소스인 ‘리얼고추발효 순창 핫소스’는 국내 유통업계인 SSG와 쿠팡에 납품되어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순창문옥례비빔소스는 학교급식 및 꾸러미 식자재로 납품이 예정되어 있어 단기간 매출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황숙주 이사장은 “순창의 장류산업은 신세대 소비자 트랜드에 맞게 간편 편이식 형태의 소스산업 분야로 눈길을 돌려, 글로벌 시장을 확보해야 100년 먹거리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스창업과 소스 연구개발 부분에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간편 편이식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됨에 따라 순창 대표소스 기술의 사업화가 향후 순창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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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전북 정읍시, 내장산문화광장 주변 ‘임산물 체험단지’ 조성
      정읍시가 임산물 특화제품 개발과 임산물 생산농가 소득증대,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관련해 시는 내장산문화광장 주변인 쌍암동 541 일원에 국·도비 32억 5천만 원 포함 총 50억 원을 들여 ‘임산물 체험단지’ 조성에 한창이다.   시에 따르면 앞서 시는 지난 2017년 산림청으로부터 ‘임산물 6차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승인받고 정읍시 임산물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임산물 먹거리, 재배기술 보급 등 임산물 산업화를 위해 차향다원, 차향문화관 조성 등을 계획했다.   이에 따라, 재정투자심사, 기본계획, 실시설계를 거쳐 2019년 사업을 착수해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임산물 체험단지 내 주요시설은 ▲차향다원 ▲차향문화관 ▲임산물 향기온실 ▲목재문화체험관이다.   차향다원에서는 정읍 임산물을 활용한 입욕제와 차 제품을 이용한 족욕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다.   차향문화관에는 임산물 차를 활용한 다도체험, 임산물 먹거리 만들기 등 체험 공간을 조성중이다.   또, 방향식물, 허브식물 등 난대식물과 수경시설로 이루어진 임산물 향기온실도 조성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정읍 청정 임산물을 활용해 다채로운 체험과 임산물과 함께하는 휴게공간 조성으로 관광객 체류 시간을 연장하고, 소비증대 효과를 높이겠다”며 “방문객들에게는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또한 목재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52억원을 투입하는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 2월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9월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을 받아 2021년 사업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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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전북 정읍시 23일, ‘2020 한우 인공수정 교육’ 실시
      정읍시는 23일 순정축협 한우명품관과 정읍가축시장에서 한우 암소의 번식 생리와 인공수정의 이해를 돕고 한우농가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한우농가 자가 인공수정 육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읍시가 주관하고 순정축협 정읍경제사업장이 주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가축번식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우농장을 운영 중인 이명식 씨가 강사로 나섰다.   이 강사는 지역 내 약 30명의 한우 사육조합원을 대상으로 총 6시간 동안 인공수정 관련 이론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실습용 생우를 통해 직접 눈으로 보고 인공수정을 실습하는 과정은 조합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한우 사육 농가들이 한우 인공수정 기술의 터득으로 한우 증식과 개량도모 등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10월 예정인 2차 인공수정 교육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생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교육대상자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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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전북 정읍시, 우수농산물 ‘드라이브스루’로 안전하게~
      정읍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우수농산물 ‘드라이브스루(승차 구매) 할인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돕고,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행사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정읍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내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 품목은 사과와 배, 수박, 토마토, 방울토마토, 메론, 애호박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 7개 품목이다   시중 판매가격보다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결제방식은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   드라이브스루 직거래 행사는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해 구매자가 차에서 내리지 않고 원하는 상품을 차에서 직접 받는 방식이다.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보 이동은 진행하지 않으며 차량을 이용해 정읍APC 정문으로 진입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와 태풍피해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비자들은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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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전북 정읍시, ‘2020년 하반기 정읍시 귀농·귀촌학교’ 교육생 모집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옥)와 (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이사장 김찬중)는 2020년 하반기 정읍시 귀농귀촌학교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   귀농귀촌학교는 귀농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귀농 희망자와 초보 귀농인을 대상으로 영농현장에 맞는 체계적인 농업교육과 성공적인 귀농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21일부터 10월 5일 오후 4시까지 30명 접수 마감하며, 교육비는 자부담 20만원이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코로나19 특수상황에 따른 방역 대응을 위해 신청대상자를 전북도 내 거주자로 한정한다.   신청 방법은 지원서와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이메일(jereturn6789@naver.com) 또는 팩스(063-533-6799)로 신청 접수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다음 달 13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이며 평일 합숙형(토, 일 제외) 교육으로 진행한다.   귀농 준비 단계부터 농작물 재배와 가공, 농기계 작동법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 완료한 교육생들에게는 수료증(100시간 인정)을 발급한다.   (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정읍시에 대한 이해와 각종 귀농·귀촌 지원사업 등의 상담 및 정보제공으로 이들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치 및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통해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대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063-533-67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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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2020전주세계소리축제 폐막…"디지털 축제, 과감한 도전·실험"
    '19×19 챌린지' 기획…11월 1∼19일 '비대면 거리공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미디어·온라인 공연으로 펼쳐진 '2020 전주세계소리축제'가 5일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20일 폐막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속에서 '안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방점을 두고 축제를 진행했다"며 "텅 빈 객석은 아쉬움이 남지만 '디지털 기술 축제'라는 새로운 실험과 도전 자체만으로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예술가들의 창작물을 디지털로 변환하는데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의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했다"며 "실패와 성공이 아닌 도전과 모험의 과정에 의미를 부여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KBS전주총국과 유튜브로 생중계된 올해 개막공연 '잇다'는 방한하지 못한 러시아와 독일, 대만 등 해외 13개국 9개 지역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한국의 특별 시나위 팀과 함께 온라인 합동 공연으로 펼쳐졌다.   특히 한국과 러시아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우파, 투바까지 러시아 연방의 다양한 공연예술의 매력을 만나보는 시간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소리축제 조직위에 따르면 개막공연 '잇다'의 유튜브 영상 조회 수는 약 8000회, 우리나라 현악기 명인과 첼로 명인의 만남이 이뤄진 '현 위의 노래'의 조회 수는 약 7000회를 기록했다. 또 '별빛 콘서트'는 실력파 보컬리스트 손승연과 곽동현을 앞세워 탄탄한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하모나이즈와 코리아쿱챔버오케스트라가 협연을 펼치며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또 '한국인의 노래_앵콜 로드 쇼'는 김준수·정보권이라는 국악계 주목받는 젊은 소리꾼들과 보통의 일상에서 찾아낸 보석 같은 노래꾼들을 무대에 올려 중장년층을 위한 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폐막공연 '전북청년 음악열전'은  61명의 지역 예술가들이 무대를 가득 메우며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아낸 무대였다.40분 동안 쉼 없이 이어지는 예술가들의 즉흥 시나위는 억눌려왔던 예술인들의 의지를 거대한 퍼포먼스로 연출하면서 진한 감동을 안겨줬다. 이와 함께 소리축제 조직위는 안타깝게 무대 기회를 잃고 좌절해 있는 예술가들을 위한 특별한 도전 '19×19 챌린지'를 준비 중이다.조직위는 오는 11월 1일부터 19일까지 전주역 광장에 아크릴 무대를 설치하고 비대면 거리공연을 열 계획이다.2∼5인으로 구성된 200여 개의 지역 예술단체(약 1000여 명)를 모아 날짜별로 공연에 나선다. 챌린지 참여를 원하는 예술가들은 이달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단 관립 및 공립단체 연주자는 참여가 불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소리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재천 집행위원장은 "이번 '19×19 챌린지'는 소리축제 19회의 분기점에서 맞은 19일의 릴레이 공연을 의미하는 것으로, 코로나19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공연의 본질과 지속 가능한 예술에 대한 고민을 담아 탄생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소리축제의 이 특별한 도전이 코로나19 종식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공연 방식, 예술가들의 활동을 보장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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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전북 순창군,‘제1기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건강교실’참여자 모집
      순창군은 보건의료원에서 운영하는 ‘제1기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건강교실’ 참여자를 오는 2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건강교실’은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와 예방관리 방법 교육으로 군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운영한다. 대상은 관내 만성질환자 및 만성질환 예방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건강교실’은 10월 6일부터 주 2회,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만성질환 이론교육 외에도 영양, 운동,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이 진행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사전검사는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시작 전 방역수칙을 준수해 참여자의 마스크 착용, 발열과 호홉기 증상 유무를 확인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063-650-52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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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전북 정읍시, 원도심 그때 그 시절 ‘터 무늬’를 찾습니다…, 옛 사진 공모전 개최
      정읍시가 원도심 ‘터 무늬’ 찾기를 주제로 옛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정읍시가 주관하고 전북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최한다.   정읍 곳곳에 삶의 터 무늬를 찾는 과정으로 개인이 소장하던 사진과 사진에 담긴 스토리를 모아 도시기록의 중요한 자산을 만든다는 취지다.   참가 접수는 내달 9일까지로, 총 16점의 작품을 선정하며 대상에는 상장과 상금 50만 원, 최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30만 원을 각각 수여하는 등 총상금 규모는 270만 원이다.   정읍시 원도심을 대상으로 2000년 이전 원도심 사진과 풍경, 재개발사업 시행 전에 기록한 예전의 정읍 모습 등 다양한 소재에 대해 출품이 가능하다.   참가접수는 전북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jeongeupur@naver.com)을 통해 전 국민 제한없이 가능하다.   시에 따르면 심사는 원도심 관련 스토리가 상세하고 흥미로운 사진과 도시의 매력을 잘 표현한 작품을 중점 심사할 계획이다.   주제에 대한 표현력과 작품의 창의성, 대중성, 향후 홍보 활용도 등을 평가하여 심사하고, 10월 중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방침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추억의 사진 전시회 개최 책자 제작을 통해 널리 알릴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읍 본연의 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길 기대한다”며 “모든 시민들이 도시의 옛 모습을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타 문의사항은 정읍시 원도심 옛사진 공모전 운영 사무국(☎063-530-923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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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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