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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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대전교육청, 2021년 학교공간혁신촉진자 위촉장 수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3일 시교육청에서 2021년 학교공간혁신사업의 교량 역할을 담당할 학교공간혁신촉진자(퍼실리테이터) 13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13명의 학교공간혁신촉진자는 지난 7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었으며, 대학교수, 건축사 등 전문가로 구성되었고 사용자(학교) 요구가 반영된 미래형 교육환경조성을 위해 2021년 사업 대상 학교에 사용자참여설계를 담당한다.     사용자참여설계는 학교공간혁신사업의 핵심 과정으로 학교의 학생, 교직원 등 사용자가 주도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의 특색에 맞는 다양하고 유연한 수업이 가능한 학습 공간으로 학교 설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재구조화 하는 과정을 말한다. 이때 공간의 전문가인 촉진자들이 학교 사용자의 요구와 설계 및 시공자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연결시키는 역할을 한다.     한편 이날 위촉식과 함께 학교공간혁신촉진자의 워크숍도 진행되어 촉진자 역량을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학교공간혁신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교육과정 변화 등 미래교육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핵심과정을 책임지는 촉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외부 전문가인 촉진자의 참여로 학교 공간이 더 다양하고 유연한 공간으로 재구조화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제공 대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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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대전 대전교육청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순회교육 순항중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각 학교의 하반기 학사 일정에 맞춰 특수교육대상 학생 50명(유치원 10명, 초등학교 28명, 중학교 12명)에 대한 방문 순회교육을 실시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면역력 약화 등에 따른 학습결손을 예방하기 위해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교사 7명과 순회학급 교사 11명은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하여 2학기 초에 학생 맞춤형 개별화교육계획을 작성하였다.   이에 따라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사들은 수업 전 학생 건강상태 파악 및 감염병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수업 중 마스크 착용, 수업 후 교수⋅학습 자료 소독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응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수업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순회교육을 받는 학생의 학부모는 “코로나19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군인 아이가 늘 걱정인데 선생님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서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며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찾아가는 순회교육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학습 공백이 없도록 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즐겁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대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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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대전 Daejeon is U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만나다!
      이모티콘이미지 (사진제공 대전시청)   대전시의 새 브랜드 슬로건 ‘Daejeon is U(대전이즈유)’를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Daejeon is U(대전이즈유)’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에서 ‘대전광역시’를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이모티콘이 제공되며 내려받기 시점부터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선착순 5만 4,000여명에게 무료로 배포되며, 기존 대전광역시 채널 가입자도 자동으로 내려받기 할 수 있다.   ‘그림왕 양치기’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양경수 작가와 콜라보로 제작된 이모티콘은 Daejeon is U를 간접적으로 홍보하며,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구를 담은 이모티콘들로 구성됐다.   대전시 이용균 홍보담당관은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브랜드 슬로건이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모티콘을 제작했다”며 “많은 분들이 대전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으면서 일상에서 쉽고 재밌게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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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이전 강력 반대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2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시 이전에 반대하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이전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행정안전부에 ‘세종시 이전 의향서’ 제출하며 이전 의사를 공식화함에 따라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날 이전계획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장 청장은 입장문을 통해 “중기부의 세종으로의 이전 계획은 20년 이상을 함께 온 지역 주민들에게 실망감과 허탈감을 안겨주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어느 때보다 깊은 가운데, 공공기관을 하나라도 더 유치할 것을 학수고대하고 있던 지역민의 바람에 찬물을 끼얹는 결정”이라고 유감을 표명했다.   장 청장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전에 남아야 하는 이유로 ▲수도권 과밀 문제를 해결하고 비수도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된 세종시의 건립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는 점 ▲대기업이 없는 대전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큰 축으로 세종 이전 시 지역경제에 큰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들었다.   또 장 청장은 ▲대전-세종이 공동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처 간 협업과 업무효율성을 위해 세종시로 이전한다는 논리는 기관 편의주의적 발상이라는 점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벤처기업이 있는 도시가 대전이기 때문에 중소벤처기업부가 위치할 최적지는 대전이라는 점을 중소벤처기업부의 대전 존치 근거로 강조했다.    (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어 장종태 서구청장은 “대전시와 구, 정치권, 시민단체, 경제계가 함께 힘을 모아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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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대전교육청 “학원·교습소와 함께하는 학원자율정화위원회”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0월 22일(목) 서부교육지원청 2층 교육장 접견실에서 학원 및 교습소의 준법 운영을 유도하고, 건전한 사교육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학원자율정화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대전광역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사)한국학원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회와 (사)한국교습소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회의 추천을 받은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 11인으로 구성됐으며 2년(2020.10.25.~2022.10.24.)동안 자율정화활동을 한다.    이날 위촉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 따라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 비상상황을 감안하여 행사 중간에 마스크를 벗지 않도록 차는 생략하고, 행사를 최소화하여 진행하였다. 또한 올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위원들을 격려하고자 비말차단마크스를 전달하였다.    이번에 구성된 학원자율정화위원회에서의 주요 화두는 코로나19 관련으로 학원 및 교습소 집중점검에 따른 현장 의견 전달 및 수강생 안전관리 강화 협조, 핵심방역수칙 준수 등 애로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각종 현안문제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과 학원자율정화위원회의 상호협력적 관계를 통하여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을 합쳐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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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대전특수교육원, 대전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10월 22일(목) 오전 11시, 대전특수교육원 연수실에서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발달장애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학생과 가족 지원을 위하여 양 기관이 정보를 공유하고상호 협력하기 위한 것이다. 대전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3,276명 중 80%이상을 차지하는 지적・자폐성장애 등 발달장애학생에게 보다 밀접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협력내용은 △ 발달장애학생을 위한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및 권익옹호활동 지원 △ 발달장애학생 당사자와 가족에 대한 상담지원 및 연계 △ 장애학생 인권 지원 및 장애인식개선 사업 △ 성인전환기 발달장애학생의 부모교육 지원 △ 발달장애학생 지원 관련 사업 홍보 및 연계 등 이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 관내 발달장애학생과 가족 지원을 위하여 두 기관이 더욱 밀접하게 협력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학생을 위한 인권보호, 보조공학기기, 보완대체의사소통체계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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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대전 대전특수교육원, 전문기업인 초청 진로·직업 세미나 개최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10월 21일(수), 22일(목) 양일간,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들의 현장중심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2020년 장애학생 현장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립특수교육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장애학생 진로설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는 부제로, 발달장애인 고용 우수회사 베어베터 이진희 대표, 진로교육기업 캠퍼스멘토 안광배 대표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발달장애인 사회적 기업인 베어베터의 탄생스토리와 취업전망을 고려하여 장애인의 취업연계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진로교육 전문기업인 캠퍼스멘토의 성공스토리와 미래사회의 직업 변화에 대한 강의를 통해 특수교사의 진로·직업교육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2020년 장애학생 현장지원 세미나」를 통해 4차 미래산업사회에 적합한 장애인 직업모형을 개발하고 구직활동을 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진로·직업교육 내실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대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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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테미오래에서 즐기는 3일 간의 쉼
      테미오래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옛 충남도 관사촌 일원에서 ‘제2회 올레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접촉, 비대면의 일상으로 지쳐있는 시민과 지역예술인의 만남의 장을 마련, 온·오프라인 양방향으로 소통하면서 ‘테미에서의 쉼’을 주제로 진행된다.   23일 오후 6시부터 ‘오다-StageⅠ’에서는 전문 디제이(DJ) 김성동의 진행으로 축제 참석자들이 듣고 싶은 신청곡과 사연을 즉석에서 신청해서 들려주는 라디오스타 치유음악다방과 초대가수 공연이 전야제 행사로 열린다.   24일에는 ‘즐기다-StageⅡ’현대무용, 마임공연, 댄스, 색소폰4중주와 함께 가을 선율에 물들 수 있는 관현악 공연이 축제를 채워주며‘테미문화마을프로젝트’일환으로 펼쳐지는 지역예술인의 프린지 공연과 테미오래 2기 국내창작레지던시 작가의 감성콘서트 ‘여기는 테미오래’, 플플마켓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다양한 프린지 공연과 함께 대전재즈협회 주관으로 ‘가을밤의 여유로운 휴가-StageⅢ’를 통해 가을밤 차안에서 즐기는 낭만 뮤직 페스티벌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와 함께 관사별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1호관사’에서는 ‘해설이 있는 박용래 문학여행’과 박용래 시극‘숨은 꽃’, ‘2호관사’에서는 ‘스피드프라모델조립대회’와 ‘코스튬플레이촬영회’가 ‘5호관사’에서는 계룡문고 주관으로 ‘밖으로 나온 향토서점: 책 읽는 읽요일’프로그램이 ‘9호관사’에서는 ‘아일랜드더블린이야기콘서트: 마시고 웃고 이야기 하고’가 열린다.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의 ‘문학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전쟁 70년: 지역작가간담회’는 마을상점 ‘카페209’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테미오래 김미정 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기에 시민의 문화쉼터로서 테미오래는 다양한 기획 전시와 차별화된 공연 행사 등을 마련해 시민 모두에게 위안을 드려야 한다는 소명감을 갖는다”면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3일간 연속으로 펼쳐지는 행사인 만큼 기획단계에서부터 철저한 코로나19 방역대책과 함께 ‘드라이브인콘서트’같은 내실 있는 공연과 주요 이벤트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치러져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공감, 휴게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미오래 누리집(http://temiorae.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테미오래 운영센터(☏042-335-5703)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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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대전 대전교육청, 대한민국 SNS 대상 교육기관 부문‘대상’수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제10회 대한민국 SNS대상 2020(KOREA SNS AWARD 2020)에서 교육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0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후원하여 시상하는 상으로, SNS전문가 평가, 네티즌 투표를 통해 한 해 동안 SNS운영을 가장 잘 운영한 기관을 선정해 수상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그리고 시민과의 활발한 소통과 공감의 교육정책홍보를 위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등 다양한 SNS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SNS채널은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모션그래픽 영상 등 가독성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여 대전교육 정책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생생한 교육현장의 활동 모습과 다양한 교육정보 제공으로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다.     특히, 금년에는 코로나19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춰서 올바른 마스크 사용 및 폐기 방법, 나만의 집콕 방법을 공유하는 수요자 참여형 콘텐츠 등 코로나19 극복 콘텐츠를 게시하였으며, 온라인 수업 콘텐츠, 교직원 대상 언택트 연수 등도 SNS를 통해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였다.   대전교육청 전상길 공보관은 “2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대전교육의 다양한 교육정책을 SNS특성에 맞게 흥미롭고 알기 쉬운 콘텐츠로 제작하여 학생, 학부모 및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대전교육청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대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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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대전 유성구 유성구행복누리재단-구즉동, ‘연탄나눔 행사’로 따뜻한 정 나눠
    소외계층 가정 방문해 연탄 500장 전달 11월 말까지 110세대에 연탄 및 난방비 3천만 원 지원   21일 오전 유성구 구즉동 일원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구즉동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저소득 가정을 위한 연탄나눔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1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구즉동 주민들이 함께 관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 유성구 구즉동 직원, 동 직능단체 회원 20여 명이 관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연탄 5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늘 연탄나눔 행사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심리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듯한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말했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11월 말까지 유성구 관내 저소득층 110세대에 연탄 및 난방비 3,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유성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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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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