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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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라, 베스트·워스트드레서 선정한다…'노는 언니'
    모델 이소라가 오는 27일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 출연한다. (사진 = '노는 언니')   모델 이소라가 '노는 언니'의 멘토로 나선다.이소라는 오는 2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 출연, 패션 신생아나 다름없는 출연진의 첫 화보 촬영을 응원한다.화보 촬영에 도전하는 '노는 언니' 멤버들은 운동복이 아닌 옷을 고르는 데 낯설어한다. 특히 키가 180㎝인 전 배구선수 한유미와 어깨 근육이 발달한 수영선수 정유인 등은 각자의 신체적 특징으로 쇼핑할 때 제약이 많다고 고백한다.이에 이소라는 이들의 패션을 점검하고 장롱 속에 묻어둔 고민거리까지 완벽하게 해결해준다. 멤버들의 스타일링을 냉혹하고 평가해 런웨이에 남을 자와 떠날 자를 결정하고, 베스트와 워스트 패셔니스트를 가린다. 박세리와 한유미가 최종 후보로 남아 누가 뽑혔을지에 궁금증이 커진다.이소라는 멤버들의 체형을 고려해 스타일링을 해주고 패션 꿀팁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또한 직접 만든 주스를 나눠주면서 화보 촬영을 위한 포즈와 시선 처리 등을 조언, 애정 어린 용기를 불어넣어 줬다는 후문이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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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지아·김소연·유진, '펜트하우스' 시청률 공약 "20% 넘기면…"
    배우 이지아·김소연·유진이 26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 =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컬투쇼'에서 SBS TV 새 월화극 '펜트하우스'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이지아, 김소연, 유진은 26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펜트하우스' 시청을 당부하며 각양각색 공약을 발표했다.유진은 "시청률 20%가 넘으면 스페셜 DJ로 재출연하겠다"고 말했고, 이지아는 "저도 같이 스페셜 DJ로 나오겠다"고 말했다. 김소연은 "시청률 15%가 넘으면 '컬투쇼'에 피자 다섯 판을 쏘겠다"고 밝혔다.세 사람은 드라마에서 맡은 배역도 소개했다. 이지아, 김소연, 유진은 각각 '심수련', '천서진', '오윤희' 캐릭터로 분해 연대와 복수를 그릴 예정이다.이지아는 심수련에 대해 "극중에서 한 번도 가난한 적이 없는 캐릭터를 맡았다. 이미 모든 걸 다 가진 인물"이라며 "내면에는 깊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김소연은 2000년에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이후 20년 만에 악역으로 변신했다. 그는 "강렬한 역할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눈빛 연기를 세게 해 눈 흰자 위가 많이 나온다. 나도 보면서 깜짝 놀랐다"고 악역 연기에 기대감을 높였다.   억척스러운 역할을 맡은 유진은 "내 원래 성격과는 다른 캐릭터다. 쉽지는 않지만 재밌다. 평소에 못 하는 걸 억지로라도 하면 희열이 있다"고 말했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과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그려낸다. 이날 오후 10시10분 첫방송한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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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박하선 "산후조리원이 천국?...그게 다가 아니다"
    26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 제작발표회 현장에 배우 박하선이 참석했다. (사진 = tvN 제공)   배우 박하선이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박하선은 "대본을 순식간에 읽었다. 보자마자 하겠다고 말했다"며 합류 이유를 밝혔다.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엄지원)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물이다. 박하선은 극중 '산후조리원'의 여왕벌 조은정 역을 맡았다. 박하선은 "실제로 산후조리원 경험자다. 누군가는 산후조리원이 천국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게 다가 아니다. '이걸 세상에 모든 엄마들이 다 경험을 하는데 왜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거지?', '조리원에서의 힘듦을 왜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는 거지?' 라고 생각하며 답답한 적이 있었는데 이 드라마가 그 부분을 말해준다.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단 드라마 자체가 굉장히 재밌다. 감독님도 미혼인데, 남녀노소 따지고 보면 모두의 이야기다. 많은 분들이 봤을 때 공감이 되고 재밌는 이야기다. 분명히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며 덧붙였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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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지숙♥이두희, 31일 결혼…"가족들과 비공개로"
    지숙과 이두희 웨딩사진.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오는 31일 결혼한다.지숙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26일 "지숙이 오는 31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했으며, 식은 시국을 감안해 양가 가족 분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치뤄질 예정으로 구체적인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항상 지숙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지숙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올해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했고, 이 프로그램에서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지숙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고 해체 이후 유튜버, 리포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이두희는 서울대 출신 프로그래머로 지난 2013년 tvN 예능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크'에 출연했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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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도 넘겼다…10억뷰 뮤비 2편
    방탄소년단_작은 것들을 위한 시 MV_10억뷰 이미지. 2020.10.25.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세계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가 10억뷰를 돌파했다.25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9년 4월 발매한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는 전날 오후 11시 12분경 유튜브 조회수 10억 건을 넘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 5일 11억뷰를 돌파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의 타이틀곡 'DNA'에 이어 통산 2번째 10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세계적인 가수 할시(Halsey)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을 이야기한 곡이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8위로 진입한 뒤 8주 연속 차트에 머무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마치 한 편의 뮤지컬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뮤직비디오는 극장과 무대, 가로등 거리 등 화려하고 이국적인 세트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할시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경쾌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십 명의 댄서와 함께하는 마지막 장면은 군무의 진수를 보여 준다.방탄소년단은 이외에도 11억뷰를 기록한 'DNA', 각 7억뷰의 '페이크 러브', '아이돌', '마이크 드롭' 리믹스 등 총 26편의 억 단위 조회 수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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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5
  • 서예지, 만화 원작 요괴물 '아일랜드' 출연 검토중
      배우 서예지가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예지 소속사 측은 23일 뉴시스에 "서예지가 아일랜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는 인간세상을 없애기 위해 기회를 엿보던 요괴들이 제주도에 나타난 재벌가 상속녀를 먹잇감으로 노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서예지는 극중 대한그룹 회장의 외동딸인 '원미호'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미호는 자신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요괴사냥꾼과 숙명적으로 얽혀 요괴에 맞서게 된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8월 종영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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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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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라, 베스트·워스트드레서 선정한다…'노는 언니'
    모델 이소라가 오는 27일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 출연한다. (사진 = '노는 언니')   모델 이소라가 '노는 언니'의 멘토로 나선다.이소라는 오는 2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 출연, 패션 신생아나 다름없는 출연진의 첫 화보 촬영을 응원한다.화보 촬영에 도전하는 '노는 언니' 멤버들은 운동복이 아닌 옷을 고르는 데 낯설어한다. 특히 키가 180㎝인 전 배구선수 한유미와 어깨 근육이 발달한 수영선수 정유인 등은 각자의 신체적 특징으로 쇼핑할 때 제약이 많다고 고백한다.이에 이소라는 이들의 패션을 점검하고 장롱 속에 묻어둔 고민거리까지 완벽하게 해결해준다. 멤버들의 스타일링을 냉혹하고 평가해 런웨이에 남을 자와 떠날 자를 결정하고, 베스트와 워스트 패셔니스트를 가린다. 박세리와 한유미가 최종 후보로 남아 누가 뽑혔을지에 궁금증이 커진다.이소라는 멤버들의 체형을 고려해 스타일링을 해주고 패션 꿀팁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또한 직접 만든 주스를 나눠주면서 화보 촬영을 위한 포즈와 시선 처리 등을 조언, 애정 어린 용기를 불어넣어 줬다는 후문이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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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지아·김소연·유진, '펜트하우스' 시청률 공약 "20% 넘기면…"
    배우 이지아·김소연·유진이 26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 =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컬투쇼'에서 SBS TV 새 월화극 '펜트하우스'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이지아, 김소연, 유진은 26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펜트하우스' 시청을 당부하며 각양각색 공약을 발표했다.유진은 "시청률 20%가 넘으면 스페셜 DJ로 재출연하겠다"고 말했고, 이지아는 "저도 같이 스페셜 DJ로 나오겠다"고 말했다. 김소연은 "시청률 15%가 넘으면 '컬투쇼'에 피자 다섯 판을 쏘겠다"고 밝혔다.세 사람은 드라마에서 맡은 배역도 소개했다. 이지아, 김소연, 유진은 각각 '심수련', '천서진', '오윤희' 캐릭터로 분해 연대와 복수를 그릴 예정이다.이지아는 심수련에 대해 "극중에서 한 번도 가난한 적이 없는 캐릭터를 맡았다. 이미 모든 걸 다 가진 인물"이라며 "내면에는 깊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김소연은 2000년에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이후 20년 만에 악역으로 변신했다. 그는 "강렬한 역할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눈빛 연기를 세게 해 눈 흰자 위가 많이 나온다. 나도 보면서 깜짝 놀랐다"고 악역 연기에 기대감을 높였다.   억척스러운 역할을 맡은 유진은 "내 원래 성격과는 다른 캐릭터다. 쉽지는 않지만 재밌다. 평소에 못 하는 걸 억지로라도 하면 희열이 있다"고 말했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과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그려낸다. 이날 오후 10시10분 첫방송한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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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박하선 "산후조리원이 천국?...그게 다가 아니다"
    26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 제작발표회 현장에 배우 박하선이 참석했다. (사진 = tvN 제공)   배우 박하선이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박하선은 "대본을 순식간에 읽었다. 보자마자 하겠다고 말했다"며 합류 이유를 밝혔다.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엄지원)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물이다. 박하선은 극중 '산후조리원'의 여왕벌 조은정 역을 맡았다. 박하선은 "실제로 산후조리원 경험자다. 누군가는 산후조리원이 천국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게 다가 아니다. '이걸 세상에 모든 엄마들이 다 경험을 하는데 왜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거지?', '조리원에서의 힘듦을 왜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는 거지?' 라고 생각하며 답답한 적이 있었는데 이 드라마가 그 부분을 말해준다.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단 드라마 자체가 굉장히 재밌다. 감독님도 미혼인데, 남녀노소 따지고 보면 모두의 이야기다. 많은 분들이 봤을 때 공감이 되고 재밌는 이야기다. 분명히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며 덧붙였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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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지숙♥이두희, 31일 결혼…"가족들과 비공개로"
    지숙과 이두희 웨딩사진.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오는 31일 결혼한다.지숙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26일 "지숙이 오는 31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했으며, 식은 시국을 감안해 양가 가족 분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치뤄질 예정으로 구체적인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항상 지숙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지숙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올해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했고, 이 프로그램에서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지숙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고 해체 이후 유튜버, 리포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이두희는 서울대 출신 프로그래머로 지난 2013년 tvN 예능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크'에 출연했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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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도 넘겼다…10억뷰 뮤비 2편
    방탄소년단_작은 것들을 위한 시 MV_10억뷰 이미지. 2020.10.25.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세계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가 10억뷰를 돌파했다.25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9년 4월 발매한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는 전날 오후 11시 12분경 유튜브 조회수 10억 건을 넘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 5일 11억뷰를 돌파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의 타이틀곡 'DNA'에 이어 통산 2번째 10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세계적인 가수 할시(Halsey)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을 이야기한 곡이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8위로 진입한 뒤 8주 연속 차트에 머무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마치 한 편의 뮤지컬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뮤직비디오는 극장과 무대, 가로등 거리 등 화려하고 이국적인 세트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할시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경쾌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십 명의 댄서와 함께하는 마지막 장면은 군무의 진수를 보여 준다.방탄소년단은 이외에도 11억뷰를 기록한 'DNA', 각 7억뷰의 '페이크 러브', '아이돌', '마이크 드롭' 리믹스 등 총 26편의 억 단위 조회 수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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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5
  • 서예지, 만화 원작 요괴물 '아일랜드' 출연 검토중
      배우 서예지가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예지 소속사 측은 23일 뉴시스에 "서예지가 아일랜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는 인간세상을 없애기 위해 기회를 엿보던 요괴들이 제주도에 나타난 재벌가 상속녀를 먹잇감으로 노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서예지는 극중 대한그룹 회장의 외동딸인 '원미호'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미호는 자신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요괴사냥꾼과 숙명적으로 얽혀 요괴에 맞서게 된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8월 종영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글.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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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장르만 코미디', 이휘향 특별 출연…개그에 만취 연기
      JTBC '장르만 코미디'에 배우 이휘향이 특별 출연한다.23일 '장르만 코미디' 측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후 7시40분 방송에는 '악역의 교과서'로 불리는 이휘향이 특별 출연해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안영미는 이휘향의 등판 소식을 듣자 마자 "벌써 지금 손이 차가워지기 시작했다"며 긴장감을 토로했다. '장르만 코미디' 애청자라고 밝힌 이휘향은 유세윤과 만나자마자 "신체는 두루 건재하지?"라며 지난 1회 방송된 '쀼의 세계'에서 중요부위를 절단 당해 "내가 그거라니"라며 연기했던 그를 당혹하게 만들기도 했다는 전언이다.이휘향은 "배우 생활 37년 만에 이런 연기를 해본다"며 치아에 김을 붙이고 개그감을 뽐내는가 하면, 명품 연기력을 바탕으로 만취 연기까지 펼쳐 코미디언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한편 '장르만 코미디'는 지난 방송에서 19금과 부부 공감대를 넘나드는 치열한 대결로 새 옷을 갈아입고 2막의 시작을 알렸다. '유세윤팀'과 '곽범팀'으로 나뉜 코미디언들은 매 대결마다 게스트를 웃기기 위해 자존심을 건 참신한 개그 아이디어를 쏟아낼 예정이다.   (사진제공=JTBC '장르만 코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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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최철호, 사업실패 후 택배 일용직…"과거 폭행사건 참회"
    22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배우 최철호가 택배 물류센터에서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지난 22일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최철호가 야간에 택배 물류센터에서 일용직 택배 하차원으로 일하는 모습이 방송됐다.이날 방송에서는 한 택배 물류센터에서 최철호가 일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나섰다.밤샘 작업을 마치고 퇴근하는 최철호는 5평 남짓 원룸에서 룸메이트와 지내고 있었다. 그는 퇴근 후 인스턴트 밥, 편의점에서 사온 찌개를 주식으로 생활하고 있었다.최철호는 "살아야 하니까 하게 됐다"며 "일이 점점 줄고 해서 사업을 한번 해보다가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여파로 빚도 생기게 되고 상황이 되게 안 좋아졌다. 그래서 버티고, 버티려고 빚을 내고 결국은 감당할 수 없는 수준까지 왔다"고 털어놓았다.이어 "집도 정리하고 그런 상황이 됐다. 와이프와 아이들은 처갓집에 있고 부모님은 요양원에 있다"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다. 연극하는 후배가 아르바이트로 여기에서 일한다는 소리를 듣고 눈이 반짝 떠졌다. 저도 같이 하자고 했다. 가릴 처지가 아니었고, 다음날 바로 오게 됐다"고 밝혔다.최철호는 또 가끔 교회 예배당을 찾아 기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10년에 있었던 여자 후배 폭행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용서 받지 못할 일이지만 참회한다고 할까. 스스로 용서를 구하는 중"이라며 "기자에게 전화가 왔을 때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런 일 없다'가 저도 모르게 나왔다. 제일 바보 같은 짓이었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배웠다. 모든 일에는 신중하고 경거망동하지 말고, 잘 살아야 되겠다는 걸 참 많이 느꼈다"고 밝혔다.   (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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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아이린 '갑질' 사과에도 추가 폭로 이어져…"레드벨벳 탈퇴" 촉구까지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갑질 논란'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그러나 추가 폭로가 잇따르면서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아이린은 22일 자신의 SNS에 "저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큰 상처를 드린 점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이번 일을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니 저의 부족한 언행이 많이 부끄러웠고 스태프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고개를 숙였다. 아이린은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겠다"면서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이번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도 이날 "직접 만나 사과했으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M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린은 오늘 오후 해당 스타일리스트와 직접 만나, 경솔한 태도와 감정적인 언행으로 깊은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며 "성숙하지 못한 모습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이어 "당사 역시 이번 일에 책임을 통감하며,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모든 관계자 및 스태프분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앞으로 함께 하는 모든 분께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일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씨는 자신의 SNS에 여자 연예인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A씨는 "이미 그녀를 만나기도 전에 들은 이야기만으로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는데 오늘 그 주인공이 쏜 전기침에 쏘여 말을 잃었다"며 "15년을 이 바닥에서 별의별 인간들을 경험하고 인생사에 무릎을 꿇었다고 생각했고 이제 거의 내려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지옥같은 20여분이었다"고 적었다. 해당 연예인이 누구인지는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레드벨벳의 곡 제목인 '사이코(psycho)'와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의 곡 제목인 몬스터(monster)'를 글 말미에 해시태그로 달았다. 이후 갑질 당사자가 아이린이라는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확산됐다. '갑질' 의혹을 폭로한 스타일리스트는 아이린의 사과를 받은 이후 해당 글을 내렸다. 그러나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레드벨벳 디씨갤러리에서는 일부 팬들이 아이린의 탈퇴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이들은 "아이린이 계속해서 레드벨벳 멤버로 활동한다면 이번 사건이 꼬리표처럼 따라 붙어 그룹의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하다"며 "아이린이 향후 그룹 활동을 계속하는 건 심히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그와 함께 작업한 것으로 추정하는 스태프들의 추가 폭로도 쏟아졌다. 아이린의 행동에 대한 증언 글이 커뮤니티에 연이어 올라오면서 논란은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모양새다. 그와 함께 작업한 것으로 추정되는 스태프들은 "결국 터질 게 터졌다", "그냥 인성이 그런 친구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외 스태프로 추정되는 이의 폭로도 나왔다. 자신을 아이린과 작업한 적이 있는 스타일리스트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은 웨이보에 "실검(실시간 검색어) 보고 하나도 안 놀랐다. 같이 일해본 사람은 누구든 알 것"이라며 "나는 하루 일했을 뿐이지만, 매일 함께 있는 한국 스태프들이 제일 불쌍하다. 너무 무례하고 안하무인이다"고 주장했다.   (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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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구미호뎐' 이동욱X조보아, 애틋한 입맞춤…최고 5.5%
    21일 방송된 tvN 수목극 '구미호뎐' (사진 = tvN)   '구미호뎐' 이동욱이 한복을 입은 조보아에게 입맞춤을 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수목극 '구미호뎐'은 유료방송 가입 가구 기준 전국 평균 5.1%, 최고 5.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이동욱)은 자신을 지극 정성으로 간호해준 남지아(조보아)에게 첫사랑 아음이 버려진 공주였고, 아음은 왕으로 둔갑한 이무기를 죽이려했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이연은 남지아와는 상관없는 얘기라며 아음이 죽은 이유에 대해 숨겼지만, 남지아는 "상관있어. 있는 거 알아. 내가 누구냐고 물었지. '나를 기다렸다고'도 했어"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자 이연은 "너 아니야"라며 피하면서도 아픈 시선을 드리운 채 "때로는 뭔가를 아는 게 독이 될 때가 있어. 넌 그냥 지금처럼, 아무것도 모른 채 살아주라"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후 이연은 남지아와 우산을 함께 쓰고 비오는 거리를 걷는가하면, 맥주를 마시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연은 꿈이 뭐냐는 남지아의 질문에 "이룰 수 없는 것도 꿈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난 '사람'이 되고 싶어"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움막을 짓고 살아도 좋으니까, 내 미래에는 우리 엄마 아빠가 꼭 들어있으면 좋겠어"라는 남지아의 꿈을 듣고 이뤄주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 이연은 남지아 부모의 사진을 들고 내세 출입국관리사무소를 찾아 탈의파(김정난)의 천리안으로 남지아 부모의 행방을 확인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탈의파의 천리안으로도 남지아 부모는 보이지 않았고, 이로 인해 남지아 부모는 이승도 저승도 아닌 곳에 있음을 알게 됐다. 무엇보다 "나 같으면, 걔들 잡아간 놈들한테 물어 보겠다"라고 툭 던진 탈의파의 말에 이연은 힌트를 받은 듯 어딘가로 향하며 본격적인 남지아 부모 찾기에 돌입했다.  이연은 막걸리를 든 남자로 둔갑한 여우고개의 장승을 붙잡은 뒤 남지아의 부모사진을 들이밀며 본 적이 있는지를 물었고, 장승이 모른다는 말만 되풀이하자 위력을 가해 협박했다. 더불어 남지아의 부모에 대해 아는 이가 따로 있음을 알게 된 이연은 그가 '사또'라는 것을 듣고 한숨을 내쉬어 의문을 드리웠다. 사또를 찾기 위해 남지아와 함께 민속촌으로 향한 이연은 각종 분장을 한 사람들의 얼굴을 확인했고,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남지아를 두고 잠시 자리를 비웠다. 그 사이, 한복 대여소를 쳐다본 남지아는 이연이 돌아왔을 때 사라져버렸다. 남지아를 찾아 헤매다 인파 사이로 한복을 입은 여자를 뒤쫓아 간 이연은 나부끼는 비단 천을 헤치며 나타난 한복 입은 남지아의 모습에 눈가가 촉촉해졌다. "어디 갔었어? 한참 찾았잖아"라며 밝게 웃는 남지아를 향해 이연은 달려가 입맞춤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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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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