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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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급 장맛비에 주택·차량 침수 피해 잇따라
         밤사이 태풍과 맞먹는 장맛비에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30일 오전 6시 기준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주택이 침수됐다. 집이 물에 잠기면서 1세대 5명은 인근 숙박시설로 대피했다. 장맛비로 한때 물에 잠겼던 주택과 상가도 21채나 된다. 서울 6건, 부산·경기·경남 각 3건, 울산·전남 각 2건, 경북·인천 각 1건씩이다. 현재는 물을 빼내는 배수 작업을 모두 끝낸 상태다.                  경북 영덕 7번 국도에서는 차량 1대가 침수됐다. 선박 4421대와 둔치주차장 차량 567대는 사전 대피시켜 피해를 면했다. 앞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 기상상황을 적극 알리고 호우특보 발효 지역의 둔치주차장과 지하차도를 출입 통제한 바 있다.  소방당국은 834명의 소방인력을 동원해 32개소의 급배수를 지원하고 나무 제거 등 126건의 안전조치를 취했다. 현재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장맛비 피해 현황을 계속 집계하고 있어 그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게 중대본 측 설명이다. 또 항공기 16편이 결항됐다. 부산 연안교·세병교·수연교 도로 통행도 제한되고 있다. 청계천 시점부∼고산자교 구간은 이날 0시를 기해 출입 통제가 이뤄졌다.     13개 국립공원 탐방로 445곳도 출입 통제된 상태다. 중대본 관계자는 "기상상황을 실시간 집중감시 하면서 피해 상황을 파악해 신속한 응급복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전국
    2020-06-30
  • '낮 34도' 땡볕 계속…오후 흐려져 내일부터 장마
    화요일인 23일도 불볕더위가 계속되겠다. 다만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면서 햇볕이 한풀 꺾이겠다.이날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내륙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가고 특히 중부와 전북, 경북의 내륙지역에는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전했다. 이어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바란다"고 덧붙였다.오후엔 서쪽지방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이후 오는 24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 기온이 3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이날 오전 출근길에는 서해안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로, 낮 최고기온은 24~34도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1도, 대관령 15도, 강릉 22도, 청주 22도, 대전 21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제주 21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7도, 수원 31도, 춘천 33도, 대관령 27도, 강릉 28도, 청주 31도, 대전 30도, 전주 32도, 광주 30도, 대구 34도, 부산 27도, 제주 29도다.미세먼지는 이날 오전 경기남부 지역에서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띄겠다.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 문화
    • 날씨
    2020-06-23
  • '낮이 가장 긴 날' 하지, 폭염주의…내륙 곳곳서 소나기
    경기 이천·강원 횡성 등 폭염주의보 예정 낮 최고기온 서울·대전 32도, 춘천 33도등 하지(夏至·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날)인 21일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강원영서남부와 충북북부,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 5~30㎜다. 기상청은 "대부분 내륙에서 체감온도 31도 이상, 특히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에는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지면서 폭염 특보가 확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다.이어 "경기동부와 강원영서는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더위가 이어지겠다"고 덧붙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이천시, 안성시, 여주시와 강원도 횡성군, 원주시, 홍천군 평지,춘천시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3~33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청주 21도, 대전 20도, 전주 20도, 광주20, 대구 18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7도, 수원 31도, 춘천 33도, 강릉 29도, 청주 31도, 대전 32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대구 32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다.이날 아침까지 경기서해안과 충남북부서해안, 일부 강원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중서부지역과 일부 호남권 오전에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문화
    • 날씨
    2020-06-21
  • 남부지방 최대 200㎜ 폭우…서울·경기도는 더워 이어져
    토요일인 13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예보되면서 안전사고 등 비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이날 기상청은 "새벽부터 내일(14일) 아침 사이 충청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시작된 비는 오후 6시께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이 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계속되다 14일 오전 9시께 중부지방부터 서서히 그쳐 오후 3시께 대부분 그치겠다.  구체적으로는 이날 오전 전라도와 경남,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밤부터 14일 아침 사이에는 충청남부와 전북,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집중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14일 오후까지 충청남부와 남부지방에 70~150㎜, 충청북부와 제주도에는 30~80㎜, 서울·경기도·강원도는 5~30㎜로 전망됐다.특히 충청남부와 남부지방 등 일부 지역에서는 200㎜ 이상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다만 서울과 경기도 및 강원도 지역에는 밤부터 14일 새벽 사이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예보돼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서울의 이날 낮 기온은 31도로 전망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9도, 대관령 13도, 강릉 21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2도, 부산 21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수원 31도, 춘천 31도, 대관령 26도, 강릉 29도, 청주 28도, 대전 27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7도, 부산 24도, 제주 29도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과 강수의 형상으로 전국이 대체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중서부 지역은 대기 정체로 오전 중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앞바다와 먼바다에서 각각 0.5m~2m, 1~3m로 높게 일겠고, 동해앞바다와 먼바다에서는 0.5~2m,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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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3
  • 폭염특보 해제 예고…오후부턴 내륙 곳곳서 강한비
    서울은 오후에 낮은 구름…저녁에 비"국지적으로 강하고 많은 강수 주의" 10일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이날 오후 중 폭염특보가 대부분 해제되겠다. 제주도 일부 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늦은 오후 서울 등 내륙으로도 이어지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전국 곳곳에 발효 중인 폭염특보는 오후 중 대부분 해제될 예정이다. 낮에는 습도가 전날보다 조금 높아 후텁지근하겠지만, 전날만큼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는 것이 영향을 미치겠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이날 오전 4시 기준 경상북도 경산시, 경기도(용인시·이천시·안성시·여주시·광주시·양평군), 강원도(원주시·홍천군 평지·춘천시), 충청남도(논산시·청양군), 충청북도(옥천군·충주시·제천시), 전라북도(무주군·익산시·전주시), 경상북도(청도군·안동시·포항시·경주시), 대전광역시, 세종시, 경기도(포천시·양주시·의정부시), 충청북도(청주시), 서울특별시(동남권·동북권), 충청북도(영동군·단양군), 경상북도(구미시·영천시·군위군·칠곡군·김천시·상주시·예천군·의성군), 대구광역시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상태다.늦은 오후에는 제주도나 전남서해안 등부터 시작된 비가 서울 등 내륙으로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제주도 서부와 전남 도서 지역에는 이미 비가 내리고 있는 곳이 있다.비는 낮 12시 전에 전남 서해안에, 오후 3시 이후에는 전라도로 확대되겠다. 낮 12시 전에는 백령도에서도 비가 시작되겠다.서울의 경우 이날 오전 10시 기준 높은 구름만 끼어 있으나, 낮에 점차 낮은 구름이 많아져 오후에는 햇볕이 다소 차단되겠고 저녁에는 비가 오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비는) 국지적인 지역에 강한 강수와 많은 강수가 내리는 여름철 강수 형태를 보이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문화
    • 날씨
    2020-06-10
  • 서울 올해 첫 폭염특보…내일까지 체감온도 33도 이상
    9일도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특히 이날은 서울 등 중부지역에 첫 폭염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기상청은 9일 "내일(10일)까지 대부분 내륙에서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덥겠다"면서 "특히 서울을 포함한 중부 내륙과 경북, 전북 북부 내륙, 전남 북부 내륙에는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내일까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매우 덥겠다"고 예측했다.전날 기상청은 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동남권과 동북권, 충청북도 청주, 경기도 의정부·양주·포천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서울 지역에 내려진 첫 폭염특보다.기상청은 또 전날 오전 11시부터는 세종, 대전, 경상북도(경북 북동 산지·영양 평지·문경·청도·경주·포항·청송·안동·고령), 충청북도(제천·충주·옥천), 충청남도(청양·논산·공주·천안), 강원도(홍천 평지·횡성·춘천·화천·원주·영월), 경기도(여주·양평·광주·안성·이천·용인), 전라북도(전주·익산·무주·완주)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하기도 했다.이후 기상청은 전날 오후 3시30분부터 전라남도 담양 등 지역의 폭염주의보를 추가 발표하기도 했다.이들 지역에 내려진 폭염특보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폭염특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한다. 기존에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했으나 올해부터 변경됐다.9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4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가 되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9도, 강릉 24도, 청주 21도, 대전 18도, 전주 20도, 광주 19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제주 20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28도, 수원 33도, 춘천 34도, 강릉 32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5도, 부산 27도, 제주 27도다.9일 새벽 0시부터 오전 9시 사이 일부 전라 동부와 전남 해안, 제주도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겠다.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다만 서울·경기 남부·강원 영서·충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전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 문화
    • 날씨
    2020-06-09

실시간 날씨 기사

  • '대서' 경기·강원 폭염특보…남부엔 강한 비
      절기상 가장 더위가 심한 대서(大暑)인 22일에는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다. 남부지방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22일 기상청은 "경기와 강원 일부 내륙에는 폭염특보가 발표돼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올라 덥겠다"며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전라도, 경남, 제주도에서 전날부터 내리던 비가 북상해 경기남부와 충청도에도 비가 오겠다"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가 치고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각별히 유의 바란다"고 덧붙였다.예상 강수량은 21일부터 22일까지 전남과 경남이 50~100㎜, 충북과 경북, 전북이 20~60㎜, 경기남부와 충남, 제주가 5~40㎜가 되겠다.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150㎜가 넘는 곳도 있겠다.22일 아침 기온은 20~23도, 낮 기온은 23~33도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수원 22도, 춘천 22도, 대관령 16도, 강릉 23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전주 23도, 광주 22도, 대구 22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7도, 수원 29도, 춘천 33도, 대관령 25도, 강릉 31도, 청주 29도, 대전 28도, 전주 27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6도, 제주 28도다.미세먼지는 수도권이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그 외 지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대부분 해상에는 안개가 끼겠고 서해와 남해, 동해남부 해상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 문화
    • 날씨
    2020-07-22
  • 대부분 지역 낮 기온 30도…남해안·제주 모레까지 비
      화요일인 21일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새벽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약한 비가 내리면서 5㎜ 미만 강수가 기록되는 곳이 있겠다. 정체 전선의 영향으로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내일까지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제주도에서 20~60㎜다. 기상청은 "오는 22일까지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비가 오겠다. 같은 날 전라도에서 비가 시작해 밤에는 충청남부에도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후부터 밤 사이 강원영서남부와 경북북부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 3~9시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서남부·경북북부내륙에서 5~20㎜다.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오르겠다. 특히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조금 더 높겠다. 기상청은 "폭염 영향 예보를 참고해 건강 관리와 농업·축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 20~24도, 낮 최고기온 27~32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2도, 춘천 22도, 강릉 23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22도, 제주 2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8도, 수원 31도, 춘천 32도, 강릉 30도, 청주 31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대구 31도, 부산 27도, 제주 27도 등이다. 이날 오전 9시까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 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 문화
    • 날씨
    2020-07-21
  • 전국 오후까지 비…"출근길 교통안전 유의"
     공기는 깨끗…전국이 '좋음' 수준 보여"강한 바람에 항공기 운항 차질 가능성" 월요일인 20일 전국에 오후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에는 오전에 특히 강하고 많은 강수가 예상돼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전날 밤부터 오늘 아침사이에 서울, 경기와 강원영서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이어 "이번 비는 아침 사이 집중되겠으니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 바란다"고 덧붙였다.비는 낮에 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 6시께 대부분 그치겠다. 남해안은 내일(21일) 새벽까지, 제주도는 같은날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날(19일)부터 이날까지 예상강수량은 서울, 경기, 강원영서, 서해5도, 충남은 50~100㎜다. 강원영동, 충북, 남부지방은 내일(21일)까지 10~50㎜가 오겠다. 일부 중부지방에는 지금까지 내린 강수량과 앞으로 예상되는 강수량이 더해져 총 200㎜가 넘는 곳도 있겠다.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 25~31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2도, 수원 23도, 춘천 24도, 강릉 25도, 청주 24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부산 25도, 제주 25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7도, 수원 27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28도, 대전 27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대구 31도, 부산 29도, 제주 27도다.오후까지 중부지방과 남해안, 서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30~50㎞/h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까지 강한 바람과 비로 인해 서쪽지역에 위치한 인천, 김포, 광주, 무안, 여수, 제주 공항의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 운항정보를 확인해야한다.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도해상, 동해먼바다에서 바람이 35~60㎞/h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아지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문화
    • 날씨
    2020-07-20
  • 중부지방 중심 장맛비…경기·강원 일부엔 최대 150㎜
      일요일인 19일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서울과 경기도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으로 보여, 대비가 필요하겠다.기상청은 이날 "오늘 오후 12시부터 밤 사이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20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 충남북부서해안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150㎜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19일 오전 9시 서울 동북권, 경기도 가평·하남·남양주·구리·의정부·포천·동두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표했다. 또 강원도 화천과 철원, 인천 강화, 서해5도, 경기도 파주·연천·김포에도 호우주의보를 발표했다. 기상청은 "최근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다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저지대나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 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야영객들도 계곡이나 하천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기상청은 비가 오는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다고 전했다. 서해5도와 흑산도, 홍도에는 강풍 예비 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특보는 새벽부터 밤사이 발표될 전망이다.예상강수량은 오는 20일까지 서울, 경기도, 강원영서, 충남, 서해5도에 50~150㎜ 사이다. 경기북부의 경우 200㎜가 넘는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강원영동, 충북, 남부지방에는 10~50㎜ 사이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됐다.전국 대부분이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낮아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 22~30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21도, 강릉 19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제주 25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6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30도, 광주 28도, 대구 27도, 부산 26도, 제주 31도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좋음' 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서해 먼바다, 남해상, 제주도 전해상, 동해 먼바다에서 바람이 시속 35~60㎞로 강하게 불면서 바다의 물결도 1~3m로 높겠다.
    • 문화
    • 날씨
    2020-07-19
  • 제주, 오후부터 다시 장맛비…내일 전국으로 확대
      토요일인 18일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장맛비가 시작되겠다. 낮 기온도 30도를 넘는 곳도 있어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이날 오후 3시께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했다. 중국 남부에서 발달한 장마 전선은 서해상을 따라서 올라올 것으로 예측된다. 19일 오전 9시께 서쪽 지방, 낮 12시께 전국 대부분이 이번 장맛비 영향권에 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중부서해안에는 시간당 3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20일 새벽부터 낮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제주도에는 18일 오후 3시께부터 자정까지 5~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북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50~80㎜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150㎜가 넘는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고했다. 경기북부에는 200㎜ 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남부지방은 19일 오후부터 비가 그칠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장맛비가 내리기 전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에 5~20㎜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더울 전망이다. 18일 아침 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22도, 강릉 19도, 청주 21도, 대전 21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제주 21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31도, 강릉 25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27도, 대구 29도, 부산 25도, 제주 27도다.경기남부와 전북지역은 이날 오전에 대기 정체로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 전국에서 좋음에서 보통 사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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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8
  • 곳곳에서 천둥·번개치고…소나기·우박 내린다
      전국적으로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17일에는 곳곳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이날 기상청은 "새벽부터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 등에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면서 "낮 12시부터 밤 9시 사이에는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내륙, 경북서부, 전라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고 전망했다.이어 "오늘은 대기가 불안정한 데다 구름 내의 강한 상승 기류로 인해, 국지적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소나기와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면서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소나기는 짧은 기간 동안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보돼 국지적으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겠다. 이에 따라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나는 등의 위험성이 커 휴가철 야영객들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소나기의 예상 강수량은 이날 낮 12시부터 밤 9시 사이 서울·경기도·강원영서·충청내륙·경북서부·전라도에서 5~70㎜를 오갈 전망이다.기온은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4~32도가 되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0도, 춘천 21도, 강릉 19도, 청주 21도, 대전 20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17도, 부산 19도, 제주 21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7도, 수원 30도, 춘천 32도, 강릉 27도, 청주 31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부산 26도, 제주 27도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하겠다. 다만 일부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오전에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다소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와 먼바다에서 0.5m, 0.5~1.5m로 일겠고, 동해앞바다와 먼바다에서 0.5~1m, 0.5~1.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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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초복' 낮 31도 안팎…오후엔 전국 곳곳 소나기
      초복인 16일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1도 내외까지 오르는 등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오전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 중 경기 동부 등 일부 지역에선 더위를 식혀 주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다만 소나기는 곳에 따라 천둥·번개와 함께 강하게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겠다.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낮 기온이 전날(20~29도)보다 높은 모습을 보이겠다. 특히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를 중심으로 낮 기온이 31도 내외까지 오르면서 덥겠다고 기상청은 예측했다.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가 되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수원 19도, 춘천 18도, 강릉 17도, 청주 19도, 대전 17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18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7도, 수원 29도, 춘천 31도, 강릉 26도, 청주 29도, 대전 27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부산 25도, 제주 25도다.16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는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동부, 경북 북부, 전라 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이날은 국지적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해당 지역 모두 5~60㎜다.16일 새벽 6시까지 남부지방에는 산발적인 빗방울도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도에서 5~20㎜다.이날 9시까지는 밤 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내외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에는 짙은 안개로, 그 밖의 남부 지방은 안개와 낮은 구름대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그 밖의 남부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16일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들고,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겠다.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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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장맛비 대부분 아침 중 그쳐…강원영동은 저녁까지
      화요일인 14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특히 강원영동 지역은 아침까지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예보된 만큼 해당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기상청은 "오전 9시까지 강원영동에는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특히 최근 강원영동에는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화돼 있다"면서 "다시 강한 비가 내리면서, 저지대와 농경지의 침수나 산사태 등 시설물 관리와 침수 피해에 대비해야겠다"고 전했다.전날(13일) 오후 5시 기준으로 강원북부산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이번 비는 이날 오전 9시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다만, 충청남부는 오전 12시까지, 강원영동·남부내륙·경북동해안은 오후 6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이날 오후 6시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에서 30~80㎜, 서울·경기도·강원영서·충남·경북동해안·울릉도·독도에서 10~50㎜, 충북과 경북동해안을 제외한 남부지방, 제주도 등에서 5~30㎜로 전망됐다.계속해서 내린 비로 인해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하로 낮겠다. 다만, 내일(15일)은 차차 기온이 올라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에서 3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춘천 18도, 대관령 13도, 강릉 18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전주 21도, 광주 20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2도, 대관령 15도, 강릉 21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3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과 강수의 형상으로 전국이 대체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시속 35~65㎞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바다의 물결은 2~4m로 매우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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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2020-07-14
  • 강한 비 남부로 확대…서울 등 중부는 무더위
    충청, 남부는 비 오면서 낮 25도 내외 서울·경기·강원 낮 30도 내외 보일 듯 전날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는 일요일인 12일 오후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확대되겠다. 기상청은 "12일 낮 12시에는 전남, 오후 6시에서 13일 0시 사이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도로 확대되겠다"고 예측했다.이어 "오후 9시부터 내일(13일) 사이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예상 강수량은 전라도 20~60㎜, 충청도·경상도 5~30㎜다.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1~30도가 되겠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에서 전날(21~31도)과 비슷한 30도 내외가 되겠고, 충청도와 남부지방·제주도는 비가 오면서 기온이 오르지 못해 전날보다 2~5도 낮은 25도 내외가 되겠다고 기상청은 예측했다.이날 오전 9시까지 전남 해안과 강원 산지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강원 동해안은 오전 9시까지, 경상 동해안은 오후 6시까지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들고,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겠다.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 문화
    • 날씨
    2020-07-12
  • ♡오늘의날씨♡
      토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 내륙, 전북 내륙, 경상 서부 내륙에서는 오후에 비가 오겠습니다.경북 동해안·강원 영동·울릉도·독도는 전날부터 내리던 비가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전날까지 포함한 누적 강수량은 50∼150㎜(많은 곳 200㎜ 이상)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경기 북부에도 아침까지 20∼60㎜의 비가 내리겠습니다.충청 내륙·전북 내륙·경상 서부 내륙에서는 오후부터 5∼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짧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2m로 일겠습니다.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4m, 서해 0.5∼1.5m, 남해 0.5∼3m로 예상됩니다.다음은 11일 지역별 날씨 전망.[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오전, 오후 강수 확률>✦서울:[구름,구름] (21∼30) <20, 20>✦인천:[구름,구름] (21∼28) <20, 20>✦수원:[흐림,구름] (21∼30) <30, 20>✦춘천:[가끔비,흐림](21~29)<70,30>✦강릉:[비, 흐림] (21∼25) <80, 30>✦청주;[흐림,구름] (22∼30) <30, 20>✦대전:[흐림,한때비](22~29)<30,60>✦세종:[흐림,구름] (21∼29) <30, 20>✦전주;[흐림,구름] (22∼29) <30, 20>✦광주:[흐림,구름] (22∼30) <30, 20>✦대구:[흐림,흐림] (23∼29) <30, 30>✦부산:[구름,구름] (21∼26) <20, 20>✦울산:[구름,흐림] (22∼25) <20, 30>✦창원:[구름,구름] (21∼28) <20, 20>✦제주;[구름,맑음] (22∼27) <20, 10
    • 문화
    • 날씨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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