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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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여름 캠핑하기 좋은 경남 17선’ 추천‧발표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언택트(Untact, 비대면) 여행 확산과 여름 캠핑 관광객 유치를 위해 ‘캠핑하기 좋은 경남 17선’을 선정‧발표했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코로나 블루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 속에서 안전한 여행을 선호하는 캠핑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가족‧친구‧연인 등 소규모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항공편이 대폭 감소하는 등 하늘 길이 막히면서 국내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캠핑, 차박* 등 자연 속에서 쉼을 얻는 여행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차박 : 차량에서 숙박하는 캠핑   ‘캠핑하기 좋은 경남 17선’은 산, 바다, 강, 계곡·실개천 4가지의 테마로 구성된다.   <산으로> ①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피톤치드의 마법 ▲ 창원 진북편백골 관광농원캠핑장 도심과 멀지 않아 접근성은 좋지만 발을 들이는 순간 도시와 한참 떨어진 오지 한가운데 떨어진 듯 신비롭고 고즈넉한 분위기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기 제격이다.     ② 자연 속에서 누리고 즐기는 치유 캠핑장 ▲ 김해 신어산자연숲캠핑장 옛날 나무꾼과 약초꾼들이 다니던 숲길을 복원하여 만든 치유의 숲길과 짚라인 체험, 목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재미가 있는 자연숲 캠핑장이다.   ③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산림치유 캠핑장 ▲ 거제 자연휴양림캠핑장 한낮에도 햇볕이 들지 않을 정도로 나무가 많은 숲과 계곡 주변에 조성된 52개의 야영데크는 한여름 도심보다 4~5℃ 낮은 온도를 유지하여 주간에는 선선하고 쾌적한 그늘을, 야간에는 열대야를 피해 자연과 일체감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다.   ④ 신록의 푸르름이 주는 치유의 선물을 한몸에 ▲ 양산 대운산자연휴양림캠핑장 산림문화휴양관, 산림체험시설, 생태 연못과 숲 속의 쉼터는 휴양림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맑은 계곡과 유명 등산로가 있어 휴양림의 노천을 따라 산책을 할 수 있다.   ⑤ 쏟아지는 별빛과 하나가 되는 힐링 휴식 ▲ 창녕 별숲글램핑 고요한 자연의 소리가 청아하게 맴돌고 별빛이 쏟아지는 감동을 자아내는 자연 속 캠핑장이다. 산중턱에 걸친 묘한 운무, 환상적인 야경을 만들어내는 캠핑촌의 불빛들, 수려한 산새에서 뿜어져 나오는 자연의 기운은 도심에서 맛보지 못한 완전한 휴식을 선물한다.   ⑥ 자연 속에서 즐기는 온가족 힐링캠핑 ▲ 합천 오도산자연휴양림 자연 그대로의 계곡물을 이용한 물놀이장 8개소가 마련되어 있고, 물놀이 주변으로 야영데크 81개소가 있어 자연 속 캠핑이 가능하다. 또한 등산로, 산책로, 솔숲 트리 어드벤처 등 편의시설이 있어 온가족 산림 휴양이 가능하다.     <바다로> ⑦ 이순신 장군의 숨결이 느껴지는 한산섬에서의 하룻밤 ▲ 통영 통제영오토캠핑장 한산도에서 바라보는 오토캠핑장의 전경은 한 폭의 산수화를 펼쳐놓은 듯 수려하여 일몰·일출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힐링하는 하루를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⑧ 싱그러운 자연을 마음껏 느끼는 천혜의 자연 쉼터 ▲ 사천 비토국민여가캠핑장 사천의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바다와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한 나만의 공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곳으로 직접 가져온 텐트를 칠 수 있는 사이트, 캠핑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진 글램핑 등 취향에 따라 캠핑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⑨ 푸른 바다와 야경이 멋있는 캠핑장 ▲ 고성 남산공원오토캠핑장 오토캠핑장 앞에 탁 트인 바다풍경이 멋스러우며, 야간에는 경관조명 시설과 데크로 이어진 해지개 해안둘레길이 인접하여 천천히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⑩ 아름다운 해안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곳 ▲ 남해 상주은모래비치오토캠핑장 은빛 모래와 푸른 바다가 일품으로 남해에서 가장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해수욕뿐만 아니라 각종 해양레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백사장과 솔숲 사이로 난 산책로를 걸으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만끽할 수 있다.   <강으로> ⑪ 낙동강 변 조용한 힐링공간 ▲ 밀양 아리랑오토캠핑장 낙동강 하류 드넓은 둔치에 위치하여 조용하고 여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최고의 휴양지 및 힐링 캠핑장이다. 캠핑장을 경유하는 국토종주자전거 도로는 하이킹의 즐거움을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이다.   ⑫ 넓은 낙동강 변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오토캠핑 ▲ 함안 강나루오토캠핑장 낙동강 변에 넓게 자리한 강나루 생태공원 내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산책로, 자전거 도로, 축구장, 농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레저 활동을 즐기고 싶은 분들이 찾기 좋은 곳이다.   ⑬ 섬진강 은빛모래가 함께하는 힐링 캠핑 ▲ 하동 평사리공원오토캠핑장 평사리공원오토캠핑장은 섬진강 변 은빛 백사장을 품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힐링을 즐길 수 있으며 매달 섬진강 달마중 야간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최적의 힐링 캠핑 장소이다.     ⑭ 지리산 자락 아래 별 헤는 밤 ▲ 산청 삼장다목적캠핑장 바로 옆 덕천강이 흐르는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삼장다목적캠핑장은 인근에 위치한 지리산 둘레길 7~9코스를 따라 걸으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중산리 계곡과 대원사 계곡을 찾아가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씻어 내리고 오기 좋은 곳이다.   <계곡·실개천으로> ⑮ 자연, 추억, 힐링의 3박자 ▲ 의령 거장산오토캠핌장 거장산 오토캠핑장은 오래된 폐교를 리모델링해서 만든 곳이다. 어렸을 적 뛰놀던 학교 운동장은 캠핑 사이트로, 수업을 듣던 교실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으로 새단장 했다. 옆 교실은 영화관으로 탈바꿈해 온가족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다.   ⑯ 농월정에서 노니는 선비처럼 여유와 함께하는 한옥형 캠핑 ▲ 함양 농월정오토캠핑장 남덕유산에서 발원하여 굽이쳐 내려온 화림동 계곡의 명소인 농월정 인근의 한옥형 오토캠핑장이다. 농월정(弄月停)은 ‘달을 희롱한다’라는 뜻으로 농월정에서 노니는 옛 선비처럼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오롯이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을 추천한다.   ⑰ 계곡과 숲에서 즐기는 방갈로 캠핑 ▲ 거창 주은캠핑장 남덕유산 월성계곡에 위치한 방갈로 캠핑장이다. 주은 가족휴양지는 천연 자연 수풀림으로 이루어져 있고, 넓고 큰 바위 사이로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며 바로 그 자리에서 숙식이 가능해 여름철 피서지로 제격이다.   캠핑하기 좋은 경남 17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홈페이지(http://tour.gyeongnam.go.kr)와 경남도 관광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명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가 관광의 모습도 많이 바꿔놓았고 비대면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가족, 연인단위의 소규모 여행이 가능한 여름 캠핑장 17선을 선정‧소개하게 됐다”면서, “경남의 자연 속에서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치유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국
    • 경남
    2020-06-21

실시간 여행 기사

  • 출렁다리 품은 '장성호 수변길' 8월부터 다시 문 연다
      흔들흔들 스릴 만점의 출렁다리를 품은 장성호 수변길이 다시 문을 연다.전남 장성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일시 폐쇄한 장성호 수변길을 오는 8월1일부터 다시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  장성호 수변길은 매 주말마다 1만여 명이 찾을 정도로 도시민들에게 인기를 끄는 장성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다.호수 둘레를 따라 끝없이 펼쳐지는 데크길은 걷는 내내 웅장한 호수와 산의 풍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걷는 이들의 발걸음에 따라 좌우로 흔들리는 옐로우 출렁다리와 황금빛 출렁다리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앞서 장성군은 인근 지자체에서 감염병 확산세가 심각해지자 새롭게 조성 중인 호수 우측 '숲속길' 개방과 수변길 입장료를 지역화폐로 대체하는 '상품권 교환제' 시행을 연기했었다 .  상품권 교환제는 장성호 관광 수요와 지역 상권을 연계 시킨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평가 받는다.수변길 입장료 3000원을 교환소에 내면 같은 금액의 장성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 받고, 이렇게 돌려받은 상품권은 장성 지역 1450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성군은 코로나19로 순연된 상품권 교환제 운영을 내달 1일 수변길 재개장에 맞춰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상품권 교환제는 토·일요일 만 운영하며 장성군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65세 이상 어르신, 18세 이하 청소년과 어린이, 군인(의경)은 적용받지 않는다.유두석 장성군수는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장성호 수변길을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을 강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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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0-07-28
  • 에어부산, 부산발 국제선 17개 노선 특가항공권 판매
      에어부산은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처음으로 예약 이후 여정 변경이 두 번까지 무료인 국제선 특가 항공권을 27일 오전 11시부터 8월 2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하는 특가 항공권은 부산을 출발하는 국제선 17개 노선이다. 항공권 운임은 편도 총액운임 기준으로 ▲부산~일본 후쿠오카·오사카 6만3900원부터 ▲부산~타이베이·가오슝 7만9900원부터 ▲부산~베트남 다낭 8만9900원부터이다.특히 이번 특가 항공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제선 노선 운항 시점이 변경될 수 있는 상황을 감안해 예약한 이후 여정 변경을 할 경우 최대 2회까지 변경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고 에어부산은 전했다.특가 항공권의 탑승기간은 올 10월 25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에어부산 관계자는 "현 시점에서 겨울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의 예약 부담감을 덜어드리기 위해 여정 변경 수수료를 2회까지 면제해드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문화
    • 여행
    2020-07-27
  • 보은 속리산 명소 ‘말티재 전망대’ 방문객 북적
      충북 보은군 속리산 길목에 위치한 말티재 전망대를 찾는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다.말티재는 열두 굽이가 숲과 어우러진 가파른 고갯길이다. 이곳은 고려 태조 왕건, 세조와 인연이 있다. 동국여지승람에는 왕건이 이 고갯길을 넘기 위해 3∼4리의 박석(넓고 얇게 뜬 돌)을 깔았다고 기록돼 있다. 이런 연유로 말티재는 '박석재'로 불렸다. 세조가 고갯길을 오를 때 말로 갈아타고 넘어 갈목리 마을에서 다시 가마로 바꿔 탔다고 해 '말티고개'란 명칭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해 질 무렵 말티재 저녁노을은 절경으로 꼽힌다. 방문객뿐만 아니라 전국 사진작가와 동호회원들이 찾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보은군은 열두 굽이와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게 7억 원을 들여 높이 20m, 폭 16m, 2층 구조의 전망대를 완공, 개장했다. 말티재 주변은 속리산 관문과 숲체험휴양마을, 꼬부랑길,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가 들어섰다. 8개 코스 1683m 규모의 집라인 등 체험·즐길거리도 다양하다.  군은 40인승 모노레일(866m)과 주막, 황토 초가 너와집, 동구밖 쉼터로 된 '우국이세촌'도 만든다.군 관계자는 "보은군은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말티재 등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생활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가며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화
    • 여행
    2020-07-26
  • 경남 창원시, ‘도심 속 휴식처’ 귀산 석교마을 친수공간 인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성산구 귀산동 석교마을의 아름다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이 완료돼 귀산 카페거리를 찾는 연인, 가족들 등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귀산 석교마을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도로 종점부 유휴부지에 국비 2억5천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9억 5천만원을 확보해 토지 보상 협의, 일반해역 이용 협의, 포락지 조사, 공유수면 점·사용 협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2019년 6월 착공해 올해 2월 준공했다. 이용객 및 관광객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공중화장실을 7월 설치해 모든 사업을 완료했다.    귀산해안로는 해안경관이 우수하며 이색적인 카페와 식당이 다수 조성되어 평소에도 연인, 가족들에게 인기가 많은 드라이브 코스이다. 시는 귀산 석교마을 친수공간에 마창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이용객들의 주차장과 난간 라인바 등 경관조명을 설치했으며, 마산항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흔들 벤치 등을 설치해 새로운 해안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이 되도록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이므로 텐트 및 취사 금지 등 이용객들이 공공질서를 잘 지켜주길 당부했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앞으로 324km의 아름다운 해안선 주변 유휴부지를 활용한 해양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해 창원바다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특색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 메카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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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2020-07-22
  • 경기 코로나 19’로 휴관한 도내 산림휴양시설, 22일부터 점진적 운영 재개
          경기도는 그동안 ‘코로나 19’ 확산 차단을 위해 휴관 중이었던 도내 산림휴양시설들을 모두 개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일 정부가 공공분야 시설·행사에 대해 방역수준을 준수하면서 운영하도록 하는 내용의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에 대한 조정방안 시행’을 발표한 것에 따른 조치다. 앞서 도는 산림휴양시설이 평소 많은 도민들이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지난 5월 말경부터 휴양림 등의 시설들을 휴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번 조치에 따라 도내에서는 자연휴양림 16곳과 수목원 20곳 등 총 36개의 산림휴양시설이 22일부터 점진적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됐다. 현재 도와 시군이 운영 중인 축령산자연휴양림, 물향기수목원, 용인자연휴양림 등은 물론, 개인이 운영 중인 청평자연휴양림, 곤지암 화담숲, 아침고요수목원 등도 포함된다. 자연휴양림 내 숙박시설도 정상 운영한다. 다만 아직 긴장의 끈을 완전히 놓을 수 없는 시기임을 감안, 산림휴양시설 내 전시관, 목재문화체험장, 전시온실 등 일부 실내시설은 개방을 보류하기로 했다. 이들 실내시설은 향후 코로나 19 감염확산 추이를 고려, 8월 초 운영 재개를 결정할 방침이다. 도내 산림휴양시설 이용 희망자는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30초 손 씻기, 두 팔 간격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과 시설별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특히 유증상자 및 최근 2주간 해외방문자 이용 제한, 방문객 간 밀적 접촉 제한, 이용자 발열 체크 등의 방역 조치는 지속적으로 실시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이번 야외 산림휴양시설 재개는 그간 도민들이 생활방역에 적극 동참한 데 따른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시설 이용을 위해 모든 방문객들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적극으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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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 경기도
    2020-07-22
  • 경남에서 하룻밤, ‘체류형 힐링 숙박여행지 30선’ 추천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코로나를 피해 여유롭게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체류형 힐링 숙박여행지 30선’을 선정·발표했다.   이는 경남도가 추천한 1단계 ‘드라이브스루 여행(승차여행) 13선’, 2단계 ‘언택트 힐링관광 18선’에 이은 3단계 추천 여행지로 코로나 19 상황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국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지역상권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체류형 힐링 숙박여행지 30선’은 가족단위의 소규모 힐링관광이 주목됨에 따라 △한옥스테이 4곳, △템플스테이 5곳 등 특별한 테마를 가진 숙박여행지와 휴양림 등 자연속에서 머물며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휴양 여행지 8곳, 농어촌체험과 치유관광 프로그램이 결합된 △팜스테이 13곳이 시군추천으로 선정됐다.   이번 여름휴가는 경남에서 힐링하며 추억의 하룻밤을 보내보자.   <한옥스테이 4곳> ① 도심 속 일상의 쉼표 ▲ 김해 한옥체험관 = 김해 도심 속 수로왕릉 옆에 위치한 한옥체험관은 안채와 사랑채, 별채 등 총 13개의 한옥 객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일상에서 잠깐의 쉼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② 고즈넉한 한옥에서의 하룻밤 ▲ 하동 올모스트홈 스테이 = 고요한 산수의 경치를 오롯이 느끼며 슬로시티 하동의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복합 공간이다. 하동만의 맛과 멋, 즐거움을 체험하며 일상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곳이다.   ③ 당신의 품격을 올려주는 한방스테이 ▲ 산청 동의본가 = 지리산 자락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한방 체험 프로그램을 편안한 휴식을 취하면서 즐길 수 있는 한옥스테이다.   ④ 옛 선비들의 멋과 흥을 찾아 떠나보는 한옥 체험 ▲ 거창 숲옛마을 = 옛 선비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산촌마을에서 한옥체험을 즐겨보자. 전통문화유산인 고가와 재실, 정자, 서당이 곳곳에 있어 조상의 슬기와 지혜를 느끼고 배울 수 있다.   <템플스테이 5곳> ⑤ 해인사에서의 특별한 1박2일 ▲ 합천 해인사 템플스테이 = 1박 2일간 해인사에 머물면서 사찰의 일상을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참선, 해인사 암자길 걷기, 인경체험, 차담 등 ᄆᆞ음을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⑥ 나와 이웃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템플스테이 ▲ 밀양 표충사 템플스테이 =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⑦ 토닥토닥!! 불모산에 기대어 休 ▲ 창원 성주사 템플스테이 = 천년의 향기, 머물고 싶은 불모산 성주사 템플스테이. 떠나고 싶고,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때 성주사 템플스테이를 찾아가 보자.   ⑧ 일상에 여유를 더하다 ▲ 양산 통도사 템플스테이 = 나를 깨우는 108배 명상, 솔밭 걷기 등 사찰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특별한 프로그램 없이 자율적으로 명상할 수 있는 휴식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⑨ 깊은 숨, 싶은 쉼... 명상심리치유 ▲ 산청 대원사 템플스테이 = 대원사는 ‘명상수행’과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스트레스와 고민으로 힘들어 하는 현대인들에게 명상을 통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생태·휴양 8곳> ⑩ 봉황이 잠든 곳에서 소원을 이뤄보자 ▲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 대봉산의 깨끗한 자연속, 별빛 가득한 캠핑랜드 내 숙소에서 가족, 친구들과 평생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 보자.   ⑪ 청정 자연속에서 하룻밤 ▲ 창녕 화왕산자연휴양림 = 편백나무로 꾸며진 쾌적한 산림휴양관과 한적한 숲 산책로가 있는 곳.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이색적인 프로그램 또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⑫ 일상의 여유를 되찾는 자연속에서의 하룻밤 ▲ 하동 구재봉자연휴양림 = 숲속에서 숙박하며 모험과 체험 그리고 피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종합휴양밸리다. 맞춤형 숙박시설과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춰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⑬ 특별한 웰니스 체험 ▲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 & 자연휴양림 = 2020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오도산 치유의 숲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치유할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최적의 여행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⑭ 다함께 힐링 휴양 ▲ 양산 대운산자연휴양림 = 대운산 서북쪽에 위치해 맑은 공기와 새소리, 바람소리, 깨끗한 계곡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휴양처다. 자연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숙박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⑮ 울창한 편백림과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곳 ▲ 남해 편백자연휴양림 = 편백나무와 삼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주변경관이 수려하여 휴식공간으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전망대에서 조망하는 한려수도의 모습은 절경을 자아낸다. ⑯ 새소리로 아침을 여는 자연 속 힐링 숙박 ▲ 창녕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 = 최대의 자연늪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우포늪에 위치한 우포생태촌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아침을 선사할 것이다. 코로나 19로 답답한 일상, 자연이 빚어놓은 우포에서 하룻밤을 지내보자.   ⑰ 일몰이 아름다운 국립공원에서의 특별한 힐링 ▲ 통영 한려해상생태탐방원 = 자연과 사람의 교감·상생·배움을 위한 시설로 국립공원 가진 우수한 생태·문화 자원을 체험하는 다양한 탐방서비스를 제공한다.   <팜스테이 13곳> ⑱ 천하장사 기운 팍팍! ▲ 의령 신전권역 센터 = 의령 신전리에 소재한 7개의 마을이 모여 살기 좋은 마을로 조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있다. 천하장사 이만기가 성장한 곳으로 천하장사의 기운을 받으러 떠나보자.   ⑲ 재충전 힐링 체험 ▲ 거창 곰내미체험마을 = 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포도를 내 손으로 직접 수확해 볼 수 있고 500년 역사를 품은 동호숲에서 심리상담가와 함께 리트릿(재충전) 힐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⑳ 영남알프스에 푹 빠지다 ▲ 밀양 평리산대추마을 = 백리산 자락에 위치한 평리에서는 뗏목타기 등 고사천 계곡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물문화 체험을 비롯해 농촌생활체험, 자연생태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새소리 물소리 들으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 ▲ 산청 둔철산 얼레지피는 마을 = 자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산골 마을로 천문대 별자리, 전통화덕 과자만들기, 맨발 걷기, 천연 약초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여항의 청정자연과 가족이 함께하는 테마여행 ▲ 함안 여항산 마을문화센터 = 농촌체험과 가족휴양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한방샴푸 만들기 체험, 둘레길 탐방체험, 생태 탐방체험, 천연염색체험, 대나무 물총 만들기 체험, 농산물 수확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숙박이 가능하다.   시골마을에서의 정다운 하룻밤 ▲ 하동 매계마을 호텔 = 전문 숙박업이 아닌 매계마을에서 운영하는 민박호텔로 마을 주민의 삶에 가까이 다가가 생활하기에 따스한 시골의 정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갯벌에서 신나는 조개잡이 ▲ 거제 다대마을 = 거제도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다대어촌체험마을의 갯벌체험장에서는 부드러운 갯벌을 느껴보고 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잡아볼 수 있고, 전통 어로방식인 개막이(맨손고기잡이) 체험, 통발체험 등 다양한 어촌마을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다.   단감처럼 달콤한 휴식 ▲ 창원 빗돌배기마을 = 시끄러운 도시를 벗어나 조용한 시골에서 한적한 휴가를 즐기고 싶다면 빗돌배기 마을로 가보자. 더운 날에는 자연바람으로 힐링하고 추운 날에는 장작불로 데운 온돌이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곳이다.   어촌마을에서 동화같은 하룻밤 ▲ 고성 동화마을 = 청정해 갯벌에 사는 생물들의 생태를 관찬하고 바지락캐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갯벌체험’과 횃불을 밝혀 낙지, 오도리 등을 잡는 ‘횃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민들에게 안전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휴식마을이다.   옛 농촌의 모습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곳 ▲ 김해 무척산관광예술원 = 옛 농촌모습과 당시 생활상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사계절 팜스테이 당일 프로그램과 1박2일 체험형 숙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연 속에서 체류하며 힐링하기에 제격이다.   솔숲향 가득한 고향집에서의 하룻밤 ▲ 사천 우천바리안마을 = 솔숲향 가득한 와룡산과 맑은 물이 끊이지 않는 죽천강 개울이 어우러진 포근한 마을이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편백 펜션에 머물면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시골이 주는 정겨움을 느껴볼 수 있다.   푸근한 고향마을, 가뫼골 ▲ 진주 가뫼골마을 = 마을 앞산과 뒷산의 울창한 송림의 토종소나무 등산로가 20km에 달하고 있어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인근 진주목공예전수관에서 목공예 체험도 할 수 있다.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체험마을 ▲ 고성 청광새들녘마을= 쾌적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숙박시설과 현지에서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방앗간 체험, 버섯따기, 물고기 잡이 체험 등 가족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경남 ‘체류형 힐링 숙박여행지 30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홈페이지(http://tour.gyeongnam.go.kr)와 경남도 관광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명현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증가하는 국내여행 수요에 대응하고,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숙박여행지를 추천하게 됐다”며 “경남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휴양을 통해 그간의 피로를 풀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경남도는 관광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관광지 방역지침 준수에 대한 지도·점검을 계속 실시하고 있다”며 “경남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도 개인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비도 많이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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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경남에서 추억의 하룻밤’ 숙박할인 프로모션 실시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여름휴가철 체류형 관광객을 경남으로 적극 유치하기 위해 ‘경남에서 추억의 하룻밤’ 숙박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와 경남관광협회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가 후원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경남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숙박체류형 관광객 유치로 2차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 경기회복을 위한 것이다.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국내 유명 온라인 여가 플랫폼 ‘㈜야놀자’를 프로모션 운영사로 선정함에 따라, 경남도는 야놀자 앱을 통한 ‘경남도 전용관 페이지’에서 숙박 예약과 결제 시 이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숙박료 할인쿠폰은 ‣ 2만 원 이상 7만원 미만 상품 구매 시 1만 원, ‣ 7만 원 이상 상품 구매 시 2만 원, ‣ 12만 원 이상 상품 구매 시 3만 원의 금액으로 지원된다.   이번 프로모션 이벤트는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할인쿠폰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단, 할인쿠폰 제공은 선착순으로 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류명현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쌓인 국민 스트레스 해소와 어려운 지역 관광시장 회복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저렴한 가격에 숙박을 예약하고, 경남에 머물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도 많이 소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7월 10일부터 야놀자 앱(App)이나 경상남도관광협회 홈페이지(http://www.tourgsnd.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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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코로나로 바뀐 여행 트렌드...카드사, 다양한 이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여행 트렌드가 바뀌면서 카드사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해외여행 대신 국내여행 수요가 늘어난 점을 감안해 다양한 혜택의 카드를 내놓는가 하면, 해외직구 이벤트를 연다.하나카드는 전세계 액티비티 여행플랫폼 케이케이데이(KKday)와 함께 9월 30일까지 대만 인기기념품 할인·직배송 이벤트를 연다. 코로나19로 대만 여행을 가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다. 치아더 펑리수, 유키 앤 러브 망고 젤리, 슈가앤스파이스 누가탕 등 대만 인기 음식·기념품을 최대 10% 할인판매한다. 케이케이데이(KKday) 직배송 서비스를 연계해 빠르고 편리하게 상품을 배송할 예정이다.하나카드 홈페이지(모바일웹 앱) 및 해외 이용 특화 모바일 플랫폼(Global Must Have)의 '대만은 못 가도 대만 기념품은 직구하자!' 이벤트 페이지 내 케이케이데이(KKday)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기념품을 선택하고, 쿠폰코드(할인코드: HANA3TW) 입력 후 하나카드로 결제시 3%를 즉시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다. 기념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 5만원권과 대만 인기 기념품인 세인트피터 커피 누가크래커 1세트(30개입)를 각각 10명에게 증정한다.   우리카드는 제주 여행에 필요한 혜택을 한 장의 카드에 모두 담은 '카드의정석 UniMile in JEJU'를 출시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대안으로 제주도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가성비가 좋은 저비용항공사를 많이 이용한다는 점을 고려해 작년에 선보인 저비용항공사 통합 카드인 '카드의정석 UniMile'에 제주 여행 서비스를 강화해 선보였다"고 말했다.이 카드는 전용 홈페이지에서 항공권, 숙박(호텔·리조트·펜션), 입장권(박물관·전시회·레저·스포츠), 외식 결제시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선 항공권의 경우 발권 수수료까지 면제된다. 제주도 여행객들 사이에서 유명한 사이트인 '제주닷컴'을 기반으로 만든 전용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특별한 가격에 결제 시 5% 추가 할인을 해준다.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서울에서의 초과 위탁수하물 5㎏ 무료 혜택과 에어부산 위탁수하물 우선 처리 혜택이 제공된다.저비용항공사 통합 마일리지 제도인 'UniMile'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저비용항공사, 면세점 이용금액의 3%와 2%가 적립되며, 적립된 'UniMile'은 국내 저비용항공사에서 항공권 구매 및 기타 유료 서비스 결제에 이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대한항공카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대한항공카드 여행 준비 프로젝트' 이벤트를 마련했다. 6월 27일 이전 대한항공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이 9월 30일까지 카드를 100만원(일시불+할부) 이상 사용하면, 카드에 따라 3000~1만5000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이달 31일까지 마일리지 더블 적립 이벤트에 응모한 모든 고객은 응모일 기준 다음 달 1일부터 말일까지 이용금액에 대해 2배의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이벤트 기간 실적 조건을 달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대한항공 전 노선 프레스티지 왕복 항공권, 동남아 프레스티지 왕복 항공권, 1만 마일리지 적립 혜택 등도 제공한다. 한편 대한항공카드는 대한항공과 현대카드가 함께 설계해 내놓은 국내 최초의 항공사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상품이다.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혜택을 필두로 여행·출장 등 항공 이용에 관련된 혜택과 스카이패스 멤버십 연계 혜택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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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0-07-05
  • ‘지친 몸과 마음 치유’ 제주 웰니스 관광지 15곳 공개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올여름 제주 웰니스 관광지 15곳을 2일 공개했다. 웰니스(Wellness)는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의미한다.이번에 선정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 치유, 힐링·명상, 뷰티·스파, 만남·즐김 치유 등 4개 주제로 구성된 총 15곳이다.자연·숲 치유 분야에서는 ▲한남 머체왓 숲길 ▲비체올린 ▲파파빌레 ▲붉은오름자연휴양림 ▲관음사야영장이 선정됐다.힐링·명상 분야에는 ▲제주힐링명상센터 ▲물뫼힐링팜 ▲취다선리조트 ▲제주통나무휴양펜션이 뽑혔다.뷰티·스파 분야에서는 ▲WE호텔 웰니스센터 ▲환상숲곶자왈담앙족욕 ▲시에스호텔프라이빗스파가 선택됐다.만남·즐김 치유분야에는 ▲가뫼물 ▲수목원테마파크(수목원 야시장길, LED 공원) ▲옷귀 편백숲 승마가 선정됐다.제주관광공사는 지난 5월 관광지 공개 모집을 거쳐 도내 관광 분야 업계 및 학계로 구성된 협의체 회의 등에서 심사한 뒤 최종 선정했다.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에게 제주가 힐링할 수 있는 여행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제주 여행 시에는 마스크 착용 등 배려하는 모습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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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피싱캠프 탁탁’ 함양편 새로운 함양의 관광지 소개
          경남함양군은 지난 6월 23일부터 1박2일간 낚시전문채널 FTV에서 함양군의 주요 관광지를 답사하고 낚시하는 모습을 촬영하였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FTV ‘피싱캠프 탁탁’(연출 이주현 진행 김탁)에서 지난 23일부터 1박 2일간 함양 곳곳의 명소를 둘러보며 관광을 즐기고 안의면 소재 남강천 일대에서 낚시를 즐기는 모습을 생생하게 촬영했다.    ‘피싱캠프 탁탁’은 출연자들이 낚시터를 찾아가 낚시를 즐기고 인근의 관광명소를 답사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낚시와 관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함양 편에는 가수 엄지안과 홍다현이 출연하여 체류형 휴양치유레저 복합관광단지인 대봉산 휴양밸리를 찾아 국내 최장 3.93km의 모노레일을 타고 대봉산 천왕봉(해발 1,228m) 정상에 오르는 모습을 촬영하였다.    이외에도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지리산 가는 길 지리산 제일문과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남계서원을 방문하여 그 곳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촬영하였다.    특히 첫날인 23일 일정을 마무리한 후 함양군 병곡면에 위치한 대봉산 캠핑랜드에서 숙박하면서 아름다운 대봉산의 운치도 함께 카메라에 담아냈다.    이번 함양편에서 소개될 함양의 아름다운 품경과 대봉산의 모노레일 시승기, 낚시하는 모습 등은 오는 7월12일 오후 10시 ‘피싱캠프 탁탁’ 함양 편에서 본방송 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 전국
    • 경남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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